지난해 12월4일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던 GCF(Green Climate Fund·녹색기후기금)가 6일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헬라 쉬크흐로흐 GCF 사무총장은 지난 주말 송도에 입국, 거처를 마련했으며 이번주에는 12명의 직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맨프레드 크누키비치 대표와 호세 마 클레멘테 싸르테 살세다 공동의장은 사무총장과 2014년 GCF 사무국 운영계획, 재원마련 계획, 사업모델 개발 등의 논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하는 제6차 이사회를 차분히 준비할 계획이다.
/박창우기자 pc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