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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서, 남경필과 지역현안 정책연대

수원 합동유세현장서 5대 공약 추진 협약 맺어

 

김용서 새누리당 수원시장 후보가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지역 현안과 관련된 주요 5대 공약을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시장 후보는 남 도지사 후보와 본격적인 선거유세 첫날인 22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 일원에서 6·4지방선거 수원지역 광역·기초의원 출마자들과 가진 합동유세현장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두 후보는 ▲수원역 KTX 출발 거점으로 육성 ▲수원-화성 복원 적극 추진 ▲수원 공군비행장 부지 이전 및 활용 모색 노력 ▲경기도청 광교신도시 조속한 이전 추진 ▲서울대 농대 부지 공공시설로 활용 등 5대 공동 공약 추진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어 김 후보는 ‘국제안전도시 수원 재인증’ 추진을 강조한 뒤 ‘문화재 32개 복원’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김용서 후보는 “남경필 도지사 후보와 함께 침체된 수원의 경제를 일으키고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정재훈기자 jj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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