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과 양평, 연천, 인천 서구 등 전국 11개 지자체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신규 지정됐다.
또 읍·면·동 지역에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센터가 전국적으로 180개 이상 설치된다.
교육부는 11일 올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우선 교육부는 올해 군포, 김포, 부천, 의정부, 포천 등 60개 시·군·구에서 행복학습센터를 180개 이상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복학습센터는 읍·면·동 지역의 주민센터, 복지회관, 폐교 등을 활용해 집 근처에서 누구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센터다.
교육부는 행복학습센터가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행복학습매니저를 배치하고 농어촌 및 공단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기로 했다.
/정재훈기자 jj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