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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앞둔 광주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최근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광주시에 이웃사랑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퇴촌면에 위치한 삿상명상에서 퇴촌면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쌀 80포(10㎏)를 전달한 데 이어, 21일에는 ㈜지안우드에서 곤지암읍사무소에 관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희망장학금 500만원과 불우이웃돕기 쌀 80포(10㎏)를 기탁했다.

삿상명상은 명상수련원으로, 2011년 8월부터 매월 백미를 기탁해, 현재까지 기탁한 쌀이 무려 350포대에 이르며, ㈜지안우드는 표면가공목재 및 특정 목적용 제재목 제조업회사로 매년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및 교복비, 후원물품 등을 지원해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시는 온정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돕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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