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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 “도시계획 수립에 과천 시민 참여”

 

안영<사진> 무소속 과천시장 예비후보가 2일 기자회견을 갖고 “과천 도심에서 추진되는 초고밀도 오피스텔은 교통, 학교, 상수도 등 도심에 큰 부담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다”며 “상가와 업무용 부지를 변칙으로 주거용도로 바꿀 수 없도록 규제하겠다”고 밝혔다.

또 “모든 개발계획에 대해 도시기반시설을 면밀하게 검토해 승인하겠고 뉴스데이, 과천복합문화관광단지 등 개발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도시비전 수립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참여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식정보타운 민간분양가 심사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 합리적 분양가의 책정과 공공분양가와 공공임대료도 최대한 낮추겠다”며 “LH가 가져가는 1조 원 안팎의 이익 중 30%를 시에 환원할 것도 요구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와함께 “주암동 뉴스데이 사업은 시의 능동적 참여로 과천 화훼인들이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뉴스데이 주거부지는 현재 계획을 전면 수정해 사회적협동조합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협동조합형 사회주택 부지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과천=김진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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