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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식 바른미래당 수원시장 후보, 선거운동 첫 주말 광폭 행보

강경식 바른미래당 수원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시민들을 만나기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강 후보는 주말인 지난 2일 김영환 경기지사후보와 함께 광교산을 찾아 합동 유세를 펼치며 등산객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선거는 시민의 축제다. 바른미래당과 함께 축제를 즐겨달라”며 선거사무원들과 함께 율동을 곁들인 지지유세에 나섰고, 산행을 나온 시민들은 “남북현안으로 선거분위기가 잘 나지 않았는데 선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아 좋다”며 강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강 후보는 휴일인 3일에는 권선동성당과 매탄동 제일좋은교회를 찾아 시민들에게 바른미래당의 정의와 공정사회 정신을 얘기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종교뿐만 아니라 정치와 이념에 이르기까지 협치의 기본이 되는 것은 서로 간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정치인의 길을 걸으며 항상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른 시각임을 인정하여 협치의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박건기자 90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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