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옹진군 연평어촌계는 지난 26일 서해 최전방 외딴 섬 ‘우도’를 방문하여 국군장병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평어촌계는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찬누리 닭강정’ 치킨 등 직접 만든 음식과 각종 다과를 전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최종만기자 man1657@

인천 옹진군 연평어촌계는 지난 26일 서해 최전방 외딴 섬 ‘우도’를 방문하여 국군장병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평어촌계는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찬누리 닭강정’ 치킨 등 직접 만든 음식과 각종 다과를 전하며 노고를 위로했다. /최종만기자 man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