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국제고등학교 자율동아리 ‘도란도란’이 최근 중구보건소에 정신질환 인식개선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동아리의 한 학생은 “마음 속 아픔을 버텨가며 하루 하루를 이겨내고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힘들어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만기자 man1657@

인천 국제고등학교 자율동아리 ‘도란도란’이 최근 중구보건소에 정신질환 인식개선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동아리의 한 학생은 “마음 속 아픔을 버텨가며 하루 하루를 이겨내고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캠페인을 하게 됐다”며 “힘들어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만기자 man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