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유정복 예비후보(남동갑)가 9일 “사랑의 헌혈로 긴급한 수혈 환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자”며 헌혈 동참을 제안했다. 이날 유 예비후보는 인천헌혈의집 구월센터에서 30여 분간 헌혈을 진행한 뒤 “헌혈로 이웃에 따뜻한 사랑과 정을 전하고 코로나19의 위기를 우리 시민의 힘으로 극복해내자”고 강조했다. /박창우기자 pcw@

미래통합당 유정복 예비후보(남동갑)가 9일 “사랑의 헌혈로 긴급한 수혈 환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자”며 헌혈 동참을 제안했다. 이날 유 예비후보는 인천헌혈의집 구월센터에서 30여 분간 헌혈을 진행한 뒤 “헌혈로 이웃에 따뜻한 사랑과 정을 전하고 코로나19의 위기를 우리 시민의 힘으로 극복해내자”고 강조했다. /박창우기자 p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