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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양지초 모래판 4강 안착

용인 양지초가 제5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양지초는 19일 충북 증평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초등부 단체전 경기에서 연지초(부산)와 다문초(양평)를 각각 4-0과 4-1로 제압하며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편 개인전에서는 90kg이하 역사급의 장석천(용인초)과 75kg이하 용장급의 박으뜸(양지초), 이태형(양지초) 등 도내 선수 7명이 4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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