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전문 기업 삼천리가 지난 4일 본사를 비롯한 각 지역본부별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절기 가스사용량이 집중되기 시작하는 10월을 맞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선포하고 관내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가스안전 생활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삼천리 지역본부내 안전 관리팀과 안전대행사 점검원, 아파트 자치회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관리에 대해 집중 홍보 했다.
이와 함께 삼천리는 ‘안전 문화제’ 일환으로 8일까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표어·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말에는 가스안전 문화행사와 공모전 시상 및 안전 관리부문 우수유공자 포상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공모전 우수작품은 공공장소에서 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가스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삼천리 이영복 사장은 "안전 문화제는 고객의 가스안전 생활화를 유도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안전 문화제를 꾸준히 실시하는 등 고객만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