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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경기분도 바람직”

박기춘의원, 북도신설만이 규제완화·지역개발 앞당긴다고 주장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경기도 분도가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박기춘 의원은 6일 ‘행정구역개편론 관점에서 본 경기북도 신설문제’라는 보고서를 통해 “경기도의 남북격차가 점차 심화되면서 행정력 낭비는 물론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폭적인 구역조정과 기능분리가 필요하다”고 경기북도를 신설을 강력히 주장했다.
박 의원은 또 “분도가 되더라도 인구는 257만명, 재정자립도는 42%를 유지할 수 있다”며 “경제적 측면에서 독자적 지역개발이 가능하고 각종 규제도 대폭 완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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