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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저격수' 나선 부천 백종훈 예비후보 "부천 갑 변화 필요...사람 바꿔달라"

직주락을 마을 안에서 실현... 24시간 자녀 돌봄, 과학고 유치, smart쌈지 주차 장 도입 등 제시
백 예비후보, “윤석열차의 폭주를 국민과 함께 중단시키고, 깨어있는 시민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부천 갑이 변화되도록 사람을 바꿔달라”

백종훈(민주·경기부천시갑) 예비후보는 17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인 의식주를 책임지는 부천형 이재명의 기본사회,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 부천, 주권자 말씀에 귀 기울이는 국민비서실장이 되어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며 총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30년간 부천에 거주하며 국회의원 비서, 제5대 부천시 최연소 의원(29살), 민선 8기 부천시장 초대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문화콘텐츠 정책특보 등을 역임했다. 

 

국회, 지방정부, 지방의회, 공공기관, 대학에서 경험으로 누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5대 핵심 비전>으로 ▲삶이 풍요로운 자족경제 도시 ▲아이 키우기 좋고 부모가 행복한 교육 돌봄 도시 ▲즐거움이 가득한 문화관광산업 도시 ▲온 세대가 함께 편안한 안전복지 도시 ▲한 걸음 더 가까운 사통팔달 스마트 교통도시를 핵심과제로 선정, 지역 발전을 위해 차질 없이 이뤄내겠다”라고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 ▲직주락을 우리 마을 안에서 ▲365일 24시간 자녀 돌봄, 과학고 유치 및 부천시민 자녀 우선 입학제 확대 도입 ▲부천시민 생활문화 강사 우선 채용 제도, 문화가 밥이 되는 체감형 문화 특별시 ▲세대별 맞춤형 두터운 안전 복지 시스템 구축 ▲퇴근 후 주차 걱정 없는 스마트 입체형 쌈지 주차장 도입 등을 주장했다.  

 

백종훈 예비후보는 “부천이 키운 부천의 미래, 27살의 풋풋한 정치인이 20년이 지나 47세의 결기 있는 정치인이 되어 돌아왔다”라며 “벼슬이 아닌 주권자의 비서실장이 되어 소수의 기득권이 독점하고 있는 마이크를 하루의 삶에 고단한 서민에게 돌려 드리는 유능과 헌신의 정치, 새롭게 다르게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실련은 이날 부천시 갑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경협 더불어민주당의원을 성실한 의정활동이 의심되고 투기성 상장주식을 과다 보유한 인물로 선정했다. 

 

[ 경기신문 = 김용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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