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에너지전문기업 삼천리(대표 이영복·www.samchully.co.kr)는 10일 서울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삼천리 50주년 기념 엠블렘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엠블렘 공모전은 올 10월 1일로 50주년을 맞는 삼천리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6일까지 1차 공모를 실시하였고 3월 14일부터 4월 16일까지 2차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97개의 작품이 응모했으며 이 중 15개 입상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동양대학교 팀(권정현, 장윤정, 이수란, 윤선희)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증정됐으며 이 밖에 은상 2개작에 각 200만원, 동상 2개작에 각 100만원, 장려상 10개작품에 각 30만원 등 총 1천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심사를 맡은 서울대 윤주현 교수와 홍익대 장동련 교수는 심사평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에너지를 상징하는 태양 문양과 이를 받치고 있는 세 명의 사람 모습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초우량 에너지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삼천리의 기상을 잘 표현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삼천리는 금상 수상작품을 일부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창립 50주년 공식 엠블렘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