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23일 문경복 군수가 영흥면을 찾아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신년인사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년인사회에는 신영희 인천시의원과 군의원, 국·소장 및 여러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문 군수는 주민들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지역의 발전 방향, 생활 불편 해소, 복지 증진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했다.
또 주민 민원 등 지역이 안고 있는 각종 문제에 대해서는 일선 공무원들과 문제의 원인을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문 군수는 지역 경로당과 사회복지 시설 등도 차례로 방문해 새해 덕담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등을 살피는 한편,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 등도 들었다.
이후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협력기관을 찾아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 군수는 “오늘 들은 의견 하나하나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지역 미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주민과 함꼐 답을 찾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