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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사람] 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NO 네거티브·YES 공정경선' 입장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선으로 반드시 시장 후보로 승리하여 본선까지 이어가겠다는 강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포천시장 후보 경선은 단순한 후보 경쟁이 아“집권여당인 정부와 함께 포천 미래를 실질적으로 바꿔낼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의 포천은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위기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시행착오 없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7기 포천시장 재임 당시 성과를 언급하며 본인이 '검증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그는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전철 7호선 유치 ▲수원산 터널 착공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양수발전소 유치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포천의 핵심 현안을 실제 성과로 만들어냈던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를 놓고, 이뤄지는 경선은 검증의 과정으로 규정한 가운데 당내 결집을 통해 반드시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이번 경선 이후에는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민주당의 승리를 비롯해 포천의 승리로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당원 모두가 힘을 모으는 것이 책임 있는 정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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