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홍수통제소장(국장급) 金明國
◇승진 ▲한봉기 기획관리실장 ▲김호득 의정부시의회 사무국장 ◇전보 ▲최종운 총무과장 이상 6월25일자
■안산 단원보건소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기간 : 7. 6 ~ 7. 29(4주 프로그램) 매주 화·목요일 (10:00~12:00) ▲대상 : 고혈압·당뇨환자 및 가족 ▲장소 : 안산시 단원보건소 보건교육실(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담당 ☎031)481-3471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 전산요원 채용 ▲모집인원 : 전산요원 1명 ▲접수기간 : 6. 22 ~ 7. 1(09:00~18:00) ※센터 행사관계로 인하여 6. 25 ~ 26일은 접수일에서 제외 ▲접수처 :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평생학습원3층) ▲접수방법 : 직접 방문접수 ▲면접시험 일시 및 장소 : 7. 3(토) 10:00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 ▲문의 : ☎ 02)2687-1365, 2680-6133~4 ■용인시 제1회 지방비전임계약직공무원 채용시험 ▲채용예정부서 : 정보통신담당관실 ▲채용분야 : 정보화 교육강사 ▲채용인원 및 기간 : 2명, 2년 ▲응시원서 접수기간 : 7월 1일~3일(3일간) ▲교부 및 접수처 : 용인시청 행정과 인사부서 TEL:(031)329-2113 ■에너지절약 실천가정 Cash Back 행사 ▲접수: 6월 10일부터 ▲대상: 전년도 6월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부친이자 6대 국회의원을 지낸 고형곤 옹이 25일 오전 향년 99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이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9시,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운수리 가족묘지다. 고인은 연세대와 서울대 교수를 거쳐 전북대 총장을 역임했고, 지난 63년 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65년엔 통합야당인 민정당 사무총장을 맡는 등 한때 왕성한 정계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오승철(제주KAL호텔 판촉과장)·승희(국민연금관리공단 팀장)·승훈(삼성SDS 수석보좌관)·승룡(신성여중 교사) 모친상 = 25일 오전 4시30분, 발인 28일 오전 7시 한라병원 제3분향실 ☎(064)749-2600, 010-6811-4848
감사원은 25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이라크 무장단체에 의한 김선일씨 피살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감사원은 행정.안보감사국 감사관 16명으로 특별감사팀을 구성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이날 오후 외교통상부에 보내 예비조사를 위한 자료수집에 들어갔다. 감사원은 국민의 관심이 쏠려있는 김씨 피살사건의 전모를 밝히기 위해 사건의 사실관계 확인에 주력하는 동시에 문제가 노출된 정부 내 외교안보라인의 정보체계 및 공조시스템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미 AP통신의 피랍사실 확인에 대한 외교부의 처리 ▲외교부의 최초 피랍정보 취득경위와 보고체계 ▲정부의 협상과정 등 대응실태 ▲이라크 내 교민 안전관리실태가 중점 감사 항목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 및 주 이라크 한국대사관 뿐 아니라 국가정보원, 국방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등이 모두 조사대상에 포함된다. 감사원 고위관계자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이번 조사는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외교부의 대응에 중점이 두어진만큼 외교부를 중심으로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며 "내주초 바그다드에 조사단을 파견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NSC 조사에 대해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N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남기춘 부장검사)는 25일 재작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등의 과정에서 SK 등으로부터 10억여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한화갑 민주당 대표를 불구속기소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한 대표에 대해 발부받은 구속영장 집행이 한 대표측의 실력저지로 무산됨에 따라 관심을 모았던 한 대표 처리문제는 일단락 되게 됐지만 불 법자금 수수혐의로 구속된 다른 정치인들과의 형평성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는 "시기가 경과한 관계로 구속영장 재청구 및 집행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당내 경선과 관련해 불법자금을 받은 정치인을 구속한 전례가 없어 불구속기소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에 따르면 한 대표는 재작년 2~6월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과 관련해 손길승 SK그룹 회장측으로부터 3차례에 걸쳐 4억원을 받고 같은 해 4월 민주당 대표최고 위원 선거 당시 하이테크하우징 박모 대표로 부터 6억5천만원을 받는 등 총 10억5천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다. 검찰은 지난 1월 한대표에 대해 이 같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영장을 발부받았지만 지지자들의 실력저지로 집행에 실패한 뒤 대검이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5일 "저는 반인륜적인 테러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국제사회와 협력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다시한번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오후 시내 신라호텔에서 열린 `6.25 전쟁 54주년 참전용사 위로연'에 참석, 연설을 통해 "김선일씨 살해 만행사건은 우리에게 엄청난 충격과 분노를 안겨줬다"며 "테러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범죄행위로, 반드시 근절시켜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지금 우리의 안보태세는 굳건하며 미래의 어떤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는 자주국방 역량을 갖춰가고 있다"면서 "미국을 비롯한 자유우방과의 동맹도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하고 어떤 경우에도 한미연합방위태세가 약화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 대통령은 "전쟁위기설로 치닫던 북핵문제도 지금 6자회담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나가고 있다"며 "(북핵문제는) 반드시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될 것이고 북핵문제가 해결되면 남북간 협력은 더욱 더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6.25 전쟁은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슬픔을 남겼다"고 말하고 "이같은 동족상잔의 비극이 되풀이돼선 안된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5일 군(軍)의 재난관리 지원과 관련, "군 시설과 인력을 포괄하는 재난관리의 법적 근거를 세우고 제도화해서 필요하다면 소방방재청의 포괄적 통제하에 예방활동을 할 제도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허성관(許成寬) 행자, 조영길(曺永吉 국방, 허상만(許祥萬) 농림 등 관계부처 장관 및 소방방재청장, 경찰청장, 기상청장,시도 부지사,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재난관리 발전과제 보고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그동안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군이 나서서 많은 역할을 했다"면서 "그러나 그것은 군의 자발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지 제도화는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노 대통령은 또 "군은 주로 전쟁상황에 대비하는 조직이지만 포괄안보 개념도 중요한만큼 국방부가 평소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 군.민.관이 잘 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또 "소방방재청이 제도적으로 지원을 요청하면 (국방부가) 응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노 대통령은 재난을 당한 민간인들에게 보상 차원의 지원을 지양하겠다는 보고에 대해 "민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25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도내 기관장 및 6.25 참전용사, 국가유공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4주년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참전용사에 대해 표창창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