丙申年 의미… 과거와 신년운세 2016년 새해는 병신(丙申)년이다.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병신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고 네티즌들의 설왕설래로 시끄럽다. 60갑자(六十甲子)의 33번째인 병신년과 비속어인 병신년의 발음이 겹쳐 이를 보는 사람들의 정서적인 문제가 생긴 것이다. 2016 병신(丙申)년의 병(丙)은 10개의 천간(天干)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중 세 번째 글자이고, 신(申)은 12개의 지지(地支)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중 아홉 번째 글자이다. 동양학의 근본은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이다. 모든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를 음양과 오행으로 분석해 해석하는데, 2016년 병신년을 분석하면 병(丙)은 오행으로는 화(火), 즉 불에 해당하고 음양으로는 양(陽)에 해당한다. 세 번째 천간인 병(丙)은 양화(陽火)로서 커다란 불, 태양과 같은 존재이고, 나무가 싹이 트는 갑(甲)과 을(乙)의 단계를 지나 꽃이 활짝 핀 단계를 병(丙)이라 한다. 아홉째 지지인 신(申)은 음양으로는 양(陽)이고 오행으로는 금(金)이며 열두띠 동물로는 원숭이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병화(丙火)와 신금(申金)의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
경비교통분야 정통 실무밝아 남택화 1부장 남택화(56·사진) 신임 경기지방경찰청 1부장은 충북 음성 출신으로 경신고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동국대학원을 졸업했다. 간부 후보 35기로 1987년 경찰에 입문한 그는 강원 양구서장, 서울청 국회경비대장, 서울 강서서장, 서울청 보안1과장, 서울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2014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충북지방경찰청 차장으로 근무해 온 그는 경비교통 분야에 정통하며 실무에 밝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철같은 업무추진력 정평 유진형 2부장 유진형(51·사진) 신임 경기지방경찰청 2부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대아고와 경찰대 행정학과(2기)를 졸업했다. 1986년 경찰에 입문한 그는 충북지방청 생활안전과장, 강릉경찰서장, 서울지방청 국회경비대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경찰청 감사담당관과 감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2008년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장, 2009년 화성동부경찰서장, 2015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수원남부경찰서장을 맡아 온 그는 꼼꼼한 성품과 강철같은 업무 추진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경찰청 감사담당관 등 역임 조종완 3부장 조종완(51·사진) 신임 경기지방경찰청 3부장은 서
<경기도> ◇2급 승진 및 전보 ▲경제실장 오병권 ▲균형발전기획실장 직무대리 윤병집 ▲부천부시장 이한규 ▲안산부시장 양진철 ▲남양주부시장 이강석 ◇3급 승진 및 전보 ▲도시주택실장 직무대리 김대순 ▲자치행정국장 서강호 ▲농정해양국장 최원용 ▲축산산림국장 김익호 ▲보건복지국장 배수용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남기산 ▲교육협력국장 직무대리 예창섭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 이희준 ▲복지여성실장 직무대리 오현숙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김원섭 ▲건설국장 직무대리 홍지선 ▲보건환경연구원장 김구환 ▲시흥부시장 이진찬 ▲파주부시장 송유면 ▲군포부시장 지성군 ▲포천부시장 김준태 ▲의왕부시장 박원석 ▲여주부시장 이석범 ▲양평부군수 김성재 ▲의정부부시장 홍귀선 ▲광주부시장 이희원 ◇4급 전보 ▲동두천부시장 이종호 ▲과천부시장 주명걸 ▲연천부군수 김정기 〈경기대학교〉 ▲총무처장 문기동
연말이 다가오면서 내년도 한국경제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올해 못지 않게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다수인 현실이다. 기준금리 1.5% 저금리 시대, 은행 예·적금 인기는 폭락한 지 오래다. 그 나마 올 상반기 활활 타올랐던 주식 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과 함께 막판 약세가 뚜렷할 뿐만 아니라 중국 증시가 무너져 해외 펀드에 대한 믿음은 예전 같지 않고, 뜨거웠던 부동산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부자습관(Rich habits)’의 저자 토마스 콜리는 233명의 부자와 128명의 빈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행동과 습관 그리고 생각을 5년동안 관찰하고 분석했는데, 특히 ‘부자들은 절약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저축은 재정적인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질문에, 부자의 88%, 빈자의 52%가 동의했다. 부자들은 단 1%, 단 돈 1달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천명의 백만장자를 조사한 결과 ‘80%가 ‘절약’을 통해 자수성가했는데 특히 이중 50%는 부모에게 단 한 푼도 물려받지 않았다’는
하남시는 29일 하남경영고등학교 주차장에서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기원제는 5공구 착공에 앞서 공사의 성공적 수행과 사고없는 무사준공 등을 기원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시행사인 코오롱글로벌㈜ 주관으로 이교범 시장을 비롯한 시행사 대표 및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에서 “하남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민선6기 공약사업인 하남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의 핵심 교통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하남선 복선전철 사업이 완료되면 하남시는 인구 36만의 명품 자족도시로 재탄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과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사업은 총 9천909억원의 예산을 투입, 강동구 상일동에서 하남시 창우동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7.7km 구간에 5개 정거장이 설치된다./하남=김대정기자 kim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