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에 전 현 민영경제중점발전대회에서 2017년 말에 이르러 민영경제주요경영업무수입, 민영경제 증가치와 납세액을 각기 두배 늘인다는 목표를 내건 왕청현에서 민영경제발전에 총력을 투입하고있다. 민영경제의 대발전을 확실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 현에서는 15개 면의 43조로 된 “민영경제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킬데 관한 실시세칙”을 상세히 제정했는데 세칙에는 중소기업과 민영경제발전을 부축하는 전문적, 기본적인 정책이 포함되였을뿐만아니라 “가정농장등록등기정책”도 제기되여 민영경제토대를 넓혔다. 가장 중요한것은 세칙에서 이 현은 향, 진 경제관리의 자원을 통합하고 민영경제발전판공실을 설립하며 본 향, 진 민영경제사업을 통괄적으로 배치하며 토지계획, 신청비준, 취업인원배치 등 면에서 근원에서부터 관리하고 불필요한 고리를 줄이며 쾌속적이고 고능률적인 기업봉사조치를 취해 경제발전환경을 최적화할것임을 제기했다. 이같은 정책적지지가 뒤심이 되여 왕청현은 민영기업들이 발전장대를 꾀하고 전민이 민영경제를 관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였다. 올해 착공한 총투자가 65억원인 왕청과창건강산업단지대상은 올해안으로 단지기초시설 및 4채의 14만평방메터 되는 공장건물 철근구조가설을 마무리하기 위해
“저는 훈춘을 황금통상구로 건설하는데 모든 정력과 열정을 몰부을것입니다.” 이는 온주에서 5만원의 창업자금을 들고 1992년, 훈춘에 와 창업에 뛰여든 훈춘대해실업유한회사 리사장 홍만탁의 좌우명이다. 창업초기 그는 조명기구를 판매하는 작은 상점을 경영하다가 성실, 신용을 토대로 2006년에 훈춘시 창업선봉으로 되였고 훈춘의 통상구우세에 초점을 맞춘후 자신의 기업발전방향을 통상구경제로 전환했다. 2007년 그는 훈춘에서 훈춘대해상업무역타운을 설립, 면적이 9000평방메터이고 총투자가 5000만원에 달하는 이 무역타운은 전문 로씨야관광객을 대상한 종합쇼핑센터이며 현재 경영업체 120여호 입주하고 년간 로씨야 관광객을 10만여인차 접대하고있다. 기업발전이 지방정부와 대중들의 지지를 떠나서는 운운할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는 홍만탁은 늘 로씨야 관광객들도 끌수 있고 대중들도 헤택을 볼수 있는 새로운 대상을 계획하다가 2010년에 2000만원을 투자해 대황구표류풍경구 관광대상을 개발하고 촌민들을 초빙해 풍경구를 관리하도록 했다. 또한 그는 촌민들을 조직해 풍경구내에서 토닭, 송이버섯, 꿀 등 농부산품을 팔도록 했다. 이 풍경구가 영업을 시작한 이래
갈수록 많은 로씨야관광객이 훈춘을 찾아 관광쇼핑, 레저생활을 즐기고있는 현실에 대응해 훈춘시에서 전문적인 기구를 설치하고 로씨야인을 초빙해 로씨야관광객들에게 봉사를 제공하고있다. 이 기구는 얼마전에 설립된 훈춘시외래인봉사관리사업지도소조로서 산하에 판공실을 설치하였는데 판공실 성원은 시 공안국, 관광국, 상무국 등 8개 부문에서 선발하였으며 이외 통상구판공실과 외사판공실에서 각기 1명의 로어통역을 보내고 별도로 또 6명의 로씨야인을 초빙했다. 이 6명의 로씨야인은 선전, 생활봉사, 법률자문 등 3개 사업소조로 나뉘여 구체적으로 훈춘을 찾아온 로씨야관광객들에게 관광, 쇼핑, 의료, 취업 등 관련 봉사를 제공하고 로씨야관광객들에게 법률자문 등 일들을 해주며 훈춘과 린접한 로씨야의 지역들에 훈춘의 인문환경을 홍보하는것을 책임진다. 훈춘시당위 서기이며 훈춘국제합작시범구당위 서기, 시범구관리위원회 주임인 고옥룡은 로씨야인을 초빙하여 로씨야관광객을 위해 봉사하게 하는것은 곧 날로 늘어나는 로씨야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친근한 봉사를 제공하기 위한것이며 로씨야관광객으로 하여금 이국생활에서 만족감과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것은 또한 당지정부에서 외래인원에 대한 봉사관리를 탐색
경기도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지난달 31일부터 25일까지 주최한 ‘2013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도내 25개 시·군에서 선발된 91개 클럽학생 1천232명이 축구와 농구, 야구, 배드민턴 등 18개 종목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는 총 23개 종목 1천117개 클럽 1만5천여명의 학생이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종목별로 실력을 겨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좋은 경험을 쌓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는 승패의 경쟁 중심에서 건강과 인성에 목표를 둔 클럽 활동의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약 126만명의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에 가입해 활동 중이며 이는 전체 초·중·고교 학생의 약 70%수준이다.
경기도과학교육원은 다음달 3일부터 20일까지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 전시장에서 ‘2013년 전국과학경진대회 전국순회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작품은 지난 6월~8월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제59회 과학전람회를 겸해 열린 제35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의 우수작 60여점이다. 2013년 전국과학경진대회에서 도내 학생들은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그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2014년 과학전람회 및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설명회와 연계해 진행돼 더욱 알찬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 개최로 발명교육 활성화와 기초과학연구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총 3회의 일정으로 ‘2013 특수교육 컨설턴트 전문성 향상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수원특수교육 컨설팅지원단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턴트 전문성 향상 과정과 수원특수교육과정연구회 소속 교사들의 특수학급 운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등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한다. 수업분석 및 비평, 학부모 상담 및 위기 관리, 경기특수교육 정책 및 중장기 발전방안 이해, 교원 역량 혁신 방안 등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에서는 장애학생 통합교육과 전환교육의 내실화 방안 및 2014학년도 수원 특수교육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협의도 이뤄진다. 김영일 교육장은 “특수교사의 경우 일반 교사에 비해 기간제 교사 비율이 현격히 높고 학급 운영에 애로가 있어 체계적인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이번 컨설턴트 연수를 통해 수원 특수교육 운영에 한층 전문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국 등 각국 관심 나타내 경기혁신교육의 우수성이 세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교육국은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 철학과 우수성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의미의 성명서를 전달하기 위해 최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했다. 성명서는 경기혁신교육의 철학과 방향에 대한 적극적 지지 표명과 경기도교육청과의 적극적 교류협력을 희망한다는 내용으로 샌디에이고 교육국 교육위원회 정기의회가 채택하고 승인했다. 샌디에이고 교육국 이외에도 미국 LA 주니어 한인회와 미주리 주의 Barstow School, 중국 산둥성, 몽골, 라오스, 베트남, 스리랑카 등 교육관계자들의 경기도교육청 방문과 일본, 미국, 브라질 등 교육관련 컨퍼런스 초청에서도 경기혁신교육에 대한 지지와 관심은 이미 잘 나타나 있다. 샌디에이고 교육국 Barnard Elementary School의 Edward Park 교장은 “지난 10월 경기도교육청 미국 방문시 College Board와의 협의와 AP시험 한국어 채택을 위한 경기도교육청의 노력에 대한 현지 관련자들의 깊은 관심과 College Board에서도 경기도교육청과의 지속적 교류협력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시각·청각 장애학생 지원의 전국적인 우수사례들이 수원시 LIG인재니움에서 열린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부터 이틀 동안 ‘2013 특수교육지원센터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감각장애학생 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전국의 특수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 우수사례와 감각장애(시·청각) 학생 지원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각 시·도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시·도교육청별 특색 있는 인권보호 사례와 감각장애 지원 사례를 발표해 특수교육지원 운영 정보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지역간 협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첫 날 28일에는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17팀, ‘감각장애 지원 우수사례’ 18팀(경기도는 2개팀)이 발표에 참여했다. 29일에는 도내 우수 특수교육기관인 성은학교와 성남방송고를 방문해 특색있는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살펴보게 된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감각장애 학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