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연행사 경기도교육청 지정 2013학년도 흡연음주 예방 중심학교들은 ‘제2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31일 다양한 금연행사를 가졌다. 화성 양감중은 금연선포식과 함께 교사가 학생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을 실시했다. 수원 곡반중은 금연학교 현판 부착과 함께 캠페인, 광고만화 그리기, 금연권유 편지쓰기 등을 한다. 수원 매현중의 전교생과 교직원은 금연서약서를 작성했다. 행사는 흡연에 대한 인식 전환과 금연 의지 다지기를 목적으로 하며 슬로건은 ‘담배연기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다. 2.과학기구 경기도과학교육원이 5월 29일 라오스 시앙쾅주 지역 학교에 전달할 과학실험기구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하는 실험기구는 일반현미경 12대와 실체현미경 12대, 천체망원경 1대, 디지털카메라 5대로 취지에 공감하는 도내 학교로부터 노후 과학실험기구를 수거하고 과학교육원에서 수리한 후 나눔문화예술협회를 통해 기증하게 됐다. 또 도과학교육원은 ‘나눔 통한 인류애 실현’을 위해 해외 봉사단체와 연계해 매년 100대 이상의 중고 과학실험기구를 저개발국가의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
▶ 나스터슘(한련화) 나스터슘은 잎이 연잎을 닮았으나 물에서 핀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한련화라고 부르며, 원예용으로 많이 재배되었으나 세계 각지에서는 오래 전부터 식용으로 이용해 왔다. 그리스신화에서 트로이 전사의 피로부터 생긴 트로피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황금빛 꽃이 피는 연잎을 닮은 꽃이라 하여 금연화, 또는 능소화를 닮고 잎이 연잎 같다 하여 노센하랜이라 한다. 유럽에서는 코(Nasus)와 비틀다(torgueo)의 합성어로서 잎이나 줄기에 크래송(물냉이)처럼 톡 쏘는 강한 매운맛이 있어서 붙여졌다. 나스터슘의 잎에는 비타민C와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괴혈병 예방에 효과가 있고, 감기에 걸렸을 때 차로 먹으면 좋다고 한다. 소화를 촉진하며 잎이나 꽃, 종자를 먹으면 강장, 혈액 정화, 해독 효과가 있으며 잘게 썰어서 빻은 종자나 잎을 습포제로 하면 찰과상 치료에 유용하다. 식물 곁에 심어두면 병충해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으므로 유럽에서는 흔히 감자나 래디쉬 곁에 심는다. 나스터슘 활용 ▷ 크레송 같은 향이 있는 어린잎을 잘게 찢어 샐러드에 넣거나 머스터드 대신 샌드위치에 넣으면 맛이 제격이다. 좋은 향기가 나는 꽃은 식용은 물론 샐러
김희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기술력은 있지만 실적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과감하게 지원하고, 지원금리도 관계 금융권과 협의해서 1%p 낮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침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해법으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을 유도해서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경제부지사는 특히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해 “기존 대규모 위주의 전략적 접근 방식과 함께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by-case) 형식의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운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취임 한 달을 맞은 김희겸 경제부지사를 만나 경기도 경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도의 경제분야 최대 현안이라면. “경제가 무척 어렵다. 세계경제가 침체되고, 엔저 현상이 발생한 데다 국내의 경우 기업 수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앞으로 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모멘텀의 계기도 전혀 없다. 도의 경우 세수 부족이 심각하다. 절반 이상이 취득세, 등록면허세 중심으로 돼 있는데 부동산시장 침체로 세
취임 100일째…현장행정 '동분서주' 무척 바빴다. 약속된 시간보다 10여분 늦게 안전행정부 장관실에 도착했다. 오는 18일로 취임 100일째를 맞는 유정복 장관을 서울 세종로청사에서 만났다. 때마침 업무보고를 마친 뒤였다. 임기 초의 유 장관은 요즘 ‘사고에는 휴일이 없다’며 연일 현장행정에 분주하다. 손인사를 나누고 ‘돌직구성 질문’부터 던졌다. 내년 6월의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 장관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터였기에 ‘그의 속내’가 궁금했다. 유 장관은 그러나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는 것 외에 어떠한 생각도 갖고 있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다”고 못 박았다. 덧붙여 “공직자 특히, 고위 공직자는 사심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임을 다하는 데 모든 것을 바쳐 일해야 한다”고 했다. 조금은 ‘일말의 여지’라도 기대했지만, 현재의 장관직에 충실하는 게 당연하다는 ‘정답’으로 되돌아왔다. 아직은 취임 초기인데다 1년여나 남은 시점이라 때 이른 구설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는 속내가 읽혔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장기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단지 규모가 큰 사업이 아니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와 USKR(화성유니버설스튜디오 코리아리조트) 등 후방효과가 큰 사업을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세수 감소로 악화되고 있는 도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 등 외부자본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박 부지사는 특히 “대기업이 정부의 정책 흐름을 따라 발전을 이룬 만큼, 도 역시 새 정부 기조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면서 ‘선제적 도정 공조’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취임 한 달을 맞은 박수영 행정1부지사를 만나 향후 경기도정의 방향과 설계구상을 들어봤다. - 재정 여건 등 도 살림이 안 좋다. 중앙정부에 기대고만 있을 수도 없는데 돌파구는 있나. “현재 도정 상황에서 가장 큰 문제는 경기가 안 좋아 살기 어렵다. 일자리도 없다. 도의 재정이 고갈난 상황이다. 지난해 결산을 해보니 1천400억원 마이너스, 올해 현재 3천여억원이 예년보다 덜 걷혔다. 연말까지 7천억원의 마이너스가 예상된다.
국제와이즈멘 중부지구 경기동지방이 최근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봉사기금 전액 950여만원을 여주 민들레학교에 운영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민들레학교는 여주, 이천, 양평, 광주, 성남지역의 퇴학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학교로부터 위탁받아 체험학습, 심리치료 등을 통해 교화한 뒤, 다시 학교로 돌려보내 정상적으로 졸업할 수 있도록 돕는 위탁교육기관이다. 하지만 민들레학교는 그동안 변변한 교실 하나없이 여주기독교사회복지센터 사마리안의 회의장소를 빌려 어렵게 운영돼 왔다. 이에 경기동지방 원경희 총재는 임태연 직전총재, 지종호 차기총재 등과 협의해 회원들이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봉사기금 전액을 민들레학교에 이날 기탁했다. 원 총재는 지원금 전달식에서 “지역에서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 기금이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봉사기금이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밀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은 국제라이온스, 국제로타리 등과 함께 세계 3대 봉사단체 중 하나로 여주, 이천, 양평, 광주, 성남이 경기동지방에 속한다.
다비치안경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는 4일 이천시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장애인들에게 안경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이천시장애인연합회로부터 추천받은 70여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사 및 안경·돋보기를 제공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다비치는 고객의 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본적 철학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눈 건강 시력지킴이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시력지킴이 봉사단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안경봉사로 좀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혜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천시 장애인연합회 김진창 회장은 “관내 업체가 아닌 봉사단이 이천을 방문해 어렵게 사는 장애인들에게 안경을 지원해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안경은 보통 일반인은 1년, 학생은 6개월에 한번씩 시력검사를 다시하고 안경을 교체해야 하는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봉사가 많이 이어져 지역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다비치안경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은 국민
▲김윤기(용인시축구센터 상임이사)·박숙희씨 장남 창성군과 전병갑·배영주 씨 장녀 상혜양 = 6월8일(토) 오후 2시, 수원 호텔캐슬 1층 아모르홀, ☎010-3460-8016 ▲윤의섭(용인시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김정분씨의 장남 병욱군과 이원재·이문옥씨 차녀 새롬양 = 6월8일(토) 오후 1시30분, 성남 JS킹호텔웨딩 5층 그랜드홀, ☎010-6357-2917 ▲이종기(가평군 기획관리실장)씨의 장남 광수 군과 정응화 씨의 장녀 혜진 양 = 6월8일(토) 오후 1시30분 서울 JS강남웨딩문화원(구 강남웨딩문화원) 6층 S홀, ☎010-5040-2271 ▲문제훈(전 용인시 수지구청장)·박신자(용인시 중앙동장)씨 아들 정식군과 이인·유단매 차녀 은미양 = 6월15(토) 오후3시, 수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1층 광교홀 ☎031-259-6666
인천 남동경찰서는 4일 가수 장윤정씨의 가족들을 비방하는 글이 담긴 내용을 수십여 차례 인터넷상에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장씨의 팬클럽 카페 운영자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6일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폄하하는 글을 29차례에 걸쳐 팬클럽 카페에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