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New Spirit-전통의 현대적 재해석’(14~2.14)=안양 롯데갤러리(031-463-2715~6) △아동극 ‘높이높이날아라 작은비행사’(~1.20)=복사골문화센터 1층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경기어린이합창단 ‘내 생애 첫 번째 공연’(1.7)=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2) △인천시립예술단 ‘신년음악회’(1.13)=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032-420-2731~7) △음악회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제30회 정기연주회’(1.14)=과천시민회관 대극장(02-507-4009) △오케스트라 ‘바그너의 후예들이 들려주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2012.1.14)=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326) △아동극 가족뮤지컬 ‘매직컬 신데렐라’(1.29)=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02-3157-2505)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2.2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28-2813) ◆ 전시 △안양 롯데갤러리(~1.11)=‘Winter Sunny Side’ 인도네시아 작가전(031-463-2716) △수원 사랑나눔·거리갤러리(~1.19)=‘힘껏 날아올라 비상을 꿈꾸
ㅇ월간 전기 절감량:31.2㎾h =도시 4인 가구 평균 월간 전기사용량 × 절감율 =312㎾h/월 × 0.1=31.2㎾h/월 ㅇ월 절감액:3천806원 =전력소비량 × 가정(주택)용 전력단가 =31.2㎾h × 122원/㎾h=3천806원
4.11총선을 겨냥한 경기도내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전이 본격화, 현역의원에 대한 ‘물갈이 공천론’이 속도를 더하면서 ‘현수막 선거전’에도 ‘바꿔’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의 경우 16대 총선에서 35%, 17대 총선에선 43%의 현역의원 물갈이가 이뤄진데 이어, 18대 총선에선 39%에 달하고 있는데다 여·야의 현역의원 낙선도 48%에 달하고 있어 ‘변화’와 ‘희망’, ‘새 정치’를 요구하는 시대적 정치트렌드를 앞세운 선거 구호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현역의원들이 앞다퉈 의정활동 성과를 앞세운 지역현안의 치적알리기에 나서는데 비해, 당내 공천 경쟁이나 타당의 상대 예비후보들은 ‘바꿔’ 전략으로 호소하는 공·수 대결구도로 맞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아직까지 예비등록을 하지 않은 한나라당 안상수(의왕·과천)·심재철(안양 동안을) 의원과 민주통합당 이찬열(수원 장안) 의원의 경우 역점 현안인 인덕원~수원간 복선전철의 사업확정 등 추진성과를 알리는 공(功) 다툼식 ‘현수막 선거전’의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반면 수원 장안에서 예비후보로 나선 수원지검 부장검사 출신의 한나라당 김용남(41) 예비후보는 ‘새로운 희망’과 ‘바른 길을
Q. 국내 L/C 수출 업체에 원산지 확인서를 발급 시, 한-EU 협정 기준으로 부가가치기준 판정으로 하려고 합니다. 조정가격을 EXW으로 판정을 해야 하는데, 보통 업체에서 판매단가에 운송비나 기타경비를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경우 정확히 운송비나 기타경비를 제거한 EXW을 사용해야 하는지, 판가로 판정을 해도 무관할 지 고민입니다. 비용이 크지 않고, 모델별 비용이 시스템 관리가 안되니 쉽지 않네요. A. 판매단가에 국내운송비나 기타경비가 포함돼 있는 경우, 판가로 EXW가격을 산정하시면 포함된 국내운송비나 기타경비가 역내 부가가치로 잘못 계상돼 사후검증 시 불이익을 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산지결정기준이 MC40%여서 역외비율이 40%미만이 나와야 하는데, FOB로하게되면 38%로 부합하지만 EXW로하게되면 42%로 인정기준 초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역내산으로 인정될 수 없는 품목의 경우에도 인정되는 것으로 잘못된 원산지판정을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내거래에서 국내운송비나 기타경비가 원가에 포함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원가에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작아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게 거의 관례처럼 돼있
▲김동진(인천해양경찰서 홍보실장)씨 장인상=4일 오전 6시30분, 충북 영동군 영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9시, 연락처 ☎043-743-9944. 삼가 명복을 빕니다
▲정이종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홍로 〃 조사1국3과장 ▲권우섭 경기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 ▲한근석 〃 조사담당서기관 ▲홍기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오성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기업지원본부장 ▲민경선 〃 통상지원본부장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임군빈 〃 재원전략팀장 ▲박종선 〃 재원전략팀 후원회원개발
<경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 ▲정영식 일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건석 보안과 ▲김억태 2청 경무과 ▲김경운 홍보과 ▲강재형 용인동부경찰서 동부파출소 ▲노주영 청문감사 ▲김종규 경무과 ▲반성현 성남중원경찰서 청문감사 ▲윤연성 수사과 ▲김광수 안양만안경찰서 형사과 ▲유보국 평택경찰서 형사과
“공직을 39년간 수행하면서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이 또한 지나리라’하는 솔로몬의 지혜를 되뇌이며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4일 퇴임하는 김창규 이천부시장이 밝힌 ‘부단히 노력했다’는 말은 언어적 수사가 아니라 그의 삶을 응축시킨 말이다. 그는 용인시 포곡면장을 지낸 선친이 과로로 쓰러지자 대입시험을 포기하고 지난 1973년 용인시 기흥읍에서 공직을 시작, 1978년 당시 ‘고시시험만큼 어렵다’고 소문난 경기도 전입시험에 합격해 파란만장한 34년간의 경기도 근무에 들어갔다. 공직생활에서 그의 안목을 키워준 것은 오랜 도지사실 근무다. 5년간 도지사 비서로 김용래, 임사빈, 이재창 등 3명의 도지사를 보좌하면서 눈높이에서 보는 공직이 아닌 관조하듯 공직을 바라보며 꿈과 역량을 키울수 있었다. 이런 경험은 후에 2년여 동안 한근이, 유재언, 김규배 등 도의회 의장 3명의 비서실장으로 장수하며 빛을 발하게 된다. 무엇보다 김 부시장의 공직생활은 ‘도전과 응전’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이는 그의 끊임없는 학구열과 성취욕구에서 나타난다. 그는 고교졸업 후 26년만에 독학으로 도내 2등의 성적으로 행정학 학사 자격을 따냈다. 따라서 “이정도면 한풀이는 했다”며 그만
새해 들면서 우리는 새로운 삶을 다짐하며 여러 가지 결심을 한다. 가장 인기 있는 새해 결심은 금연, 금주, 운동, 살빼기, 독서, 영어공부, 등산, 여행, 가족들과 시간보내기 등등이다. 이 가운데서도 3대 인기결심은 아마도 금연, 운동, 살빼기일 것이다. 특이한 것은 이 3가지 모두가 우리 건강과 밀접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이다. ‘100세 시대’를 앞둔 시점에서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으로 치매, 심혈관질환, 뇌질환 등 각종 질병에서 벗어나 여생을 보내는 것은 축복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결심 앞에서 만큼 인간의 나약함이 적나라하게 증명되는 순간도 없다. 우선 모든 이들이 한번쯤은 결심한 살빼기의 경우 각종 다이어트 상품과 병원의 의술을 빌린 수술방법 및 임상, 또 한의원의 살빼주는 약 등 다양한 보조기능들이 있지만 성공이 쉽지 않다. 오죽하면 2012년을 맞아 잡코리아가 조사한 ‘지난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 1위가 ‘나의 묵은 살들’이었고 ‘작심삼일의 의지력’이었을까. 금연 역시 일부 기업들이 승진이나 취직 혹은 인센티브까지 내걸어 2마리의 토끼를 좇는 심정으로 결심을 하지만 이 역시 얼마못가 식구들 몰래 아파트 베란다에서 뻐끔
대망의 2012년 임진년의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우리에게 놀라운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다. 연초부터 구제역 파동에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일 등. 하지만 이렇게 모두가 어렵고 실의에 빠져 있을 때 포천시 교육현장에도 사상 유래 없는 놀라운 결과가 있었다. 얼마 전 공개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시가 전국 최하위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경기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중 3위을 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관인고교는 교과부 선정 전국 100대 학력향상 우수학교에 선정됐으며, 도평초·이곡초·포천노곡초는 전국 1위라는 영광을 얻었다. 1년 새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데에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교육 분야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넉넉하지 않은 시 재정 형편에도 적지 않은 예산을 지원한 포천시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짐작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학업성취도 향상의 주역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교사들이다. 3년 연속 학업성취도 최하위라는 결과를 받고 교사 및 학생들의 의욕상실,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실망과 질책의 의견을 극복하고 학업성취도 향상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으며 무엇보다 ‘포천도 잘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