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은 ‘제2의 인사동’을 넘어 프랑스 파리의 씨떼데자르(Cite de arts)나 중국 베이징의 미술특구 ‘다산쯔(大山子)798’과 같은, 세계적인 문화예술 중심지를 꿈꾸고 있다. 양주시는 국비 39억원, 도비 34억원 시비 172억원의 예산과 민자 128억원 등 37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1년 까지 장흥면 석현리 일원 50만㎡에 체험 위주의 문화·예술 클러스터를 만드는 ‘양주 장흥 문화·예술 체험 특구’ 조성사업을 펼치고 있다. 세계적인 아트타운(Art-Town) 조성사업, 문화도시기반 구축사업,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골자로 한 특구 조성사업은 지난해 여름 지식경제부의 특구지정 고시(2008년 8월1일)를 시발점으로 특구운영협의회 구성(2008년 9월9일)을 마쳤으며 2009년도에는 기본적인 인프라 확충과 기존 시설에 대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양주시는 시립미술관(천경자미술관) 건립, 조각아카데미 조성, 아뜰리에 및 전시공간 조성, 장흥아트파크 조성 등을 바탕으로 장흥계곡을 대한민국 제일의 아트밸리는 물론 세계적인 아트타운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커다란 꿈을 갖고 있으며 청암민속박물관의 확장 운영, 웹기반 홍보 네
육군 제 26기계화보병사단은 지난18일, 사단 창설 56주년을 맞아 양주시장 및 의정부시장, 연천군수 등 지역기관 단체장과 지역 안보협의회 회원, 26사단 전우회 회원 등 2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사단 창설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창설기념행사는 부대원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전 장병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창설 기념식은 물론, 체육대회, 초청행사 등 사단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창설 기념식 간에는 50년대 터키군에 만든 사단 외벽의 멸공탑에 성화를 봉송했던 의식을 재현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배 전우들의 넋을 기리고 양주 주둔 45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국민의 군대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는 과거 우리의 선조들이 “적이 국경에 접근하면 횃불 3개를 올렸다는 봉수제도에 의한 것으로 현 안보상황에 대한 장병들의 경계심을 제고시키기 위함이다. 기념식 이후에는 행사에 참석한 초청 인사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K-1전차, K200 장갑차 등 사단의 주요 장비들을 시연하고, 발전된 우리 군의 전투력을 대ㆍ내외에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하였다. 사단장은 “최근 북한이 핵 및 미사일
양주경찰서는 장기체류와 취업을 위해 밀입국하려는 중국인과 네팔인에게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공전자기록 등 부실기재)로 내국인 K(40)씨와 위장결혼을 한 외국인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중국에서 내국인과 위장 결혼해 밀입국을 원하는 중국인 H(50)씨에게 500만원을 받고 내국인 K(50·여)씨와 위장결혼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K씨는 중국현지 브로커 H(50)씨를 통해 위장결혼 소개 대가로 1천만원을 받고 네팔인 T(32·여)씨와 내국인 K(37)씨를 위장 결혼을 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 양주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합법적으로 체류하기 위한 위장결혼 및 여권 위조사범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주경찰서는 장기체류와 취업을 위해 밀입국하려는 중국인과 네팔인에게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공전자기록 등 부실기재)로 내국인 K(40)씨와 위장결혼을 한 외국인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중국에서 내국인과 위장 결혼해 밀입국을 원하는 중국인 H(50)씨에게 500만원을 받고 내국인 K(50·여)씨와 위장결혼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K씨는 중국현지 브로커 H(50)씨를 통해 위장결혼 소개 대가로 1천만원을 받고 네팔인 T(32·여)씨와 내국인 K(37)씨를 위장 결혼을 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양주경찰서는 “최근 합법적으로 체류하기 위한 위장결혼 및 여권 위조사범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 브로커들의 꼬임에 넘어가 위장 결혼(5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을 하는 것이 위법행위라는 사실을 모르고 결혼을 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육군 제 26기계화 보병사단은 오는 22일 의정부·양주·동두천 보훈가족 600여 명을 포함, 지역주민 및 사단 장병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미 2사단, 양주시, 동두천시, 의정부 보훈지청과 공동주관으로 민·관·군이 함께 하는 ‘한·미 연합 보훈가족 격려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7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호국보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며 조국을 위해 산화한 선배 전우들의 넋을 기림과 동시에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공연은 사단 군악대와 미 2사단 군악대, 양주시립 합창단, 동두천시립 이담 풍물패, 한국 문화영상고등학교 관악부 등 140여 명이 한 팀을 이루어 진행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화합’과 ‘우정’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군들을 추모하기 위한 곡인 ‘Taps’를 양국군이 함께 연주하며 그들의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공연은 성대한 개막을 알리는 의장대의 시범과 함께 ‘역사와 함께 하는 울림’과 ‘화합의 메아리’라는 소주제 아래 한·미 양국 군
양주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를 틈타 매년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불법 환경오염행위 차단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무단방류 등 장마철에 빈발하는 불법행위는 물론 유독물질의 공공수역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폐수 유입 우려가 있는 신천수계 대규모 오·폐수 및 축산폐수시설, 문제 폐수배출업소와 다량 폐기물사업장 등 오염물질을 장기간 보관·방치하고 있는 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별단속은 사전점검, 장마철 무단투기행위 중점감시, 장마 후 복구 및 기술 지원 등 모두 3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현재 1단계(6월15~25일)로 집중호우 피해 우려 사업장에 대한 사전계도 및 점검에 주력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물론, 단속결과를 언론과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 재발방지에 노력할 것”이라 말하고 “수질개선을 위해 우기 및 취약시간대에 지도단속을 지속하겠다”며 강력한 불법행위 근절 의지를 밝혔다.
양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발적인 학습공동체인 동아리의 효율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고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평생학습 동아리 워크샵’을 가졌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워크샵에는 30여개의 학습동아리 대표와 회원, 시민, 평생학습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평생학습센터 홍숙희 소장의 ‘학습동아리의 이해와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연과 울림동아리 이소연 대표의 ‘우수학습동아리 실천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평생학습 관계자는 “학습동아리 회원이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평생학습문화를 만들어가고 전문화된 자원인력을 확보 지역사회 인적자원으로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친환경 세정제로 미국의 clorex社에서 제조 80년 동안 미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사용되고 있는 파인솔이 (주)케이피씨(대표 박종필·사진)에 의해 한국에도 상륙 소비자의 커다란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그 시장을 넓히고 있다. 파인솔은 소나무 오일이 주성분으로 솔잎, 잔가지, 솔방울을 저온의 스팀증류법으로 추출하여 만든 제품으로 탈취력과 향균력이 있어 소독제, 살균제, 마사지오일, 아로마테라피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제품이다. 최근에는 신종플루 등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미국환경보호국에서 인정한 제품이다. 특히 파인솔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장티푸스, 위장염 및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박멸하고 부엌, 욕실 청소 시 살균과 냄새를 제거하며 무좀균을 유발하는 백선 미생물 박멸을 물론 화학성분이 없기 때문에 건물의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제품이다. 화장실, 주방, 카펫, 탈취, 세탁, 애견 등 다양한 곳에 파인솔 한가지 세제로 청소를 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오랜시간 지속되는 천연향의 상쾌한 느낌은 사용한 소비자를 더욱 끌리게 만들고 있다. 또한 빨래 시에도 세탁기에 일정량을 넣으면 세탁기의 세균은 물론 빨래의 표백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양주시가 지역행사를 개최하면서 12시간동안 지방도로를 차단해 이곳을 통과해야 하는 많은 시민들과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줘 물의를 빚고 있다. 양주시는 지난 7일 양주2동 중앙공원에서 ‘여름향기 속에 피는 아띠’라는 공연을 개최하면서 양주2동을 관통하는 360번 지방도로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22분까지 12시간 동안 차단했다. 이로인해 이곳을 지나야하는 많은 차량들이 다른곳으로 우회 통과해야하는 번거러움을 겪는 등 불편을 겪었다. 360번 지방도로는 양주2동과 덕정, 포천을 이어주는 6차선 도로로 교통의 흐름이 많아 시내를 연결하는 지역주민들의 유일한 통로이기도 하다. 또한 휴일 나들이객들로 평소보다 통행량이 많았는데도 불구, 대로를 막고 행사를 감행해 우회하는 차량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또 일부차량은 아직 개통하지 않은 인근도로를 우회하려다 접촉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주민 민모(49·고읍동)씨는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하나같이 무슨 이유로 지방도로를 막는지 모르며 우회 하면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이었다”며 “행사도 좋지만 대로변까지 막으며 꼭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것인지 이해 할 수가
양주시는 기성시가지의 정비지침 마련 및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양주 구도심 개발을 위해 수립중인‘양주시 도시·주거 환경정비기본계획’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 주민설명회는 양주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과 관련, 정비구역(안) 및 사업유형 등에 대해 계획초기단계부터 이해관계인의 의견 및 의식을 청취조사해 사업의 효율성을 기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설명회는 해당 읍·면·동별 순회 설명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내용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의 목표와 정비사업의 기본방향 ▲정비예정구역의 설정방안 및 기준 ▲정비예정구역 설정(안) 및 단계별 사업유형(안) ▲부문별 계획(토지이용계획, 밀도, 인구, 교통, 기반시설 환경 등) ▲향후 추진계획 등이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고일로부터 오는 26일까지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도시개발사업단 도시개발과(031-820-5981, 598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