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저소득층 및 실업자에게 직업훈련을 통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고용촉진훈련을 실시한다. 2월 10부터 2월 17일까지 8일간 2009년도 고용촉진훈련생 19명을 모집하며 훈련대상은 고용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모·부자보호대상자, 군전역자 및 전역예정자, 국가유공자, 고령자, 장애인, 자영업자 등이며 특히 주부의 경우는 세대주이거나 또는 훈련신청 3개월 전 구직등록을 하고 구직활동을 한 자에 대해서만 선발이 가능하다. 훈련기간은 6개월에서 9개월 과정으로 실시되며 양주·의정부지역 등에서 훈련 가능한 직종으로는 간호조무, 자동차 정비, 조리, 제과제빵, 경리실무 등이며 노동부에서 인정받은 교육기관으로서 훈련과정 승인을 받은 학원이면 서울 등 타 지역의 훈련 기관으로의 지망도 가능하다. 훈련비는 무료이며 소정출석일의 80%이상 출석자에게는 교통비 월 5만원이 지급되며 특히 외선수리 등 우선 선정직종을 수강하는 훈련생에게는 수당 20만원이 별도 지급된다. 고용촉진훈련희망자는 국민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오는 17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훈련생을 선발·위탁해 오는 3월 2일부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고용촉진훈
이날 행사는 공로패 전달 및 임용장 수여, 이임사 및 취임사와 격려사 등 1부 행사와 만찬 및 기념촬영 등 2부 행사로 진행됐다. 이명연 전 의소대장에 이어 취임하는 서은석 대장은 1983년에 의소대에 입대하여 재난현장 보조활동 및 각종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대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서은석 대장은 취임사에서 “이명연 전 의소대장의 봉사와 희생정신 덕분에 남면의용소방대의 발전과 화합이 있을 수 있었다”며 “이명연 전 의소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 안전을 책임질 새 일꾼으로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화재예방 활동 및 소방행정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소방서 최태영 서장은 “이임하는 이명연 의소대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남면 의용소방대를 이끌어준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취임하는 서은석 대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무엇보다 양주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모범이 되는 신임대장이 되어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공직자는 모름지기 국민에게 무한봉사자로서 말과 행동 그리고 주변의 모든사람들에게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귀감이 되는 사람으로 남기를 항상 추구하며 지내겠습니다. 도윤호 부시장(56)은 지난해 12월30일자 경기도 인사에서 동두천부시장의 중책을 맡게 됐다. 경기도의 근무경험이 많은 도부시장은 “동두천시 발전에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내는 역량을 발휘해 동두천의 현안문제를 착실히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도부시장은 우선 국가안보를 위해 58년동안 감수해 온 동두천시의 특별한 피해를 감안한 동두천지원특별법을 제정하여 4년제 대학교 유치와 공장 등에 대한 총량규제를 배제함으로서 자생할 수 있는 동두천시가 건설될 수 있도록 정치인, 언론인, 지역주민 등 전 시민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동두천시의 물꼬를 잡기위해 하루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또 경제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으며 자립도와 산업기반이 열악한 동두천시의 현 주소를 알고 있는 도부시장은 재정조기집행을 강력히 추진할 것과 우리시 관내 사업자, 기술자, 노동자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 이에 아무리 어려워도
품목별연구회 양주시연합회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2대 이·취임식을 가졌다. 시연합회는 전직 임원진으로 활동한 박영수 회장, 김진환 부회장, 이재국, 장순학 감사에 대해 백종석 신임회장이 그 동안 시연합회 육성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감사패에 담아 전달하기도 했다. 단위연구회인 화훼연구회장을 역임하다 제2대 회장에 취임한 백종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제1대 박영수 회장이 3년간 활동으로 씨를 잘 뿌려주어 씨를 잘 가꾸고 키우겠다고 말하고 농업농촌 창조경영 워크샵, 품목별연구회별로 농축산물 기획판매, 자연농업교육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품목별연구회원의 전문기술습득과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이진규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 인준 받은 임원은 백종석회장을 비룻하여 총 10명으로 시 임원으로는 부회장 홍재경, 장현주, 사무국장 김기문, 감사 조윤상·유현균이며, 단위연구회장으로는 박종창(화훼), 이능복(버섯), 이원기(애호박), 송원규(부추)씨 등으로 제2대 시연합회 임원진을 구성했다.
자유총연맹 양주시지부는 5일 양주시 덕정동 소재 두리뷔페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 등 각급 기관장, 지부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신임 제8대 현병근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굳건한 애국·애향심과 자유 수호의지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대한 활발한 봉사 활동으로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양주를 다함께 만들어나가자”며 새로운 포부를 밝혔다
육군 65사단은 지난 2일부터 4박 5일간 의정부와 양주 일대에서 동계 전투준비태세 완비를 위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기상의 악조건을 극복하고 실시간 지휘통신 시스템을 활용한 동계 전투수행능력을 점검함은 물론, 실질적인 전시 작전수행능력 숙달 /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단 전 장병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또한, 탄약적재훈련, 장애물 설치훈련, 대량전상자 처리훈련, 전차기동훈련 등 다양한 실제훈련과 대항군 운용을 통한 실전 상황을 묘사했으며, 훈련 중에는 편제장비를 비롯한 전투장비와 물자, 부수기재를 휴대하도록 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투를 수행할 수 있는 강한전사 강한군대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작전참모 민달준 중령은“훈련간 혹한의 날씨 속에서 비전술적 훈련 / 관행을 척결하고 각개 병사의 동계작전 임무수행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상황을 부여했으며, 무엇보다 전투 참모단 훈련과 사단 전투계획 발전을 통한 부대 전투능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부대는 과거와 달리 산악지형을 활용한 행군로를 선정, 40km 산악 전술행군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민속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잊혀져가는 우리고유의 민속을 재현 계승 발전시켜 시민과 청소년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며 참여를 통해 흥겨운 한마당 민속행사가 이루어진다. 이번 달 9일은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양주시문화원 주최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이 개최되며 각 읍면동 500여명이 참석하여 우리의 민속놀이인 윷놀이, 투호놀이, 줄다리기 대회가 열린다. 흥과 희망을 염원하는 양주시민의 뜻이 담긴 ‘어하둥둥 ~ 달아달아 둥근달아 ~’ 슬로건인 이번행사는 공식행사와 읍·면·동 대항 민속경기 등의 본행사, 체험마당, 참여마당, 먹걸이 마당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한쪽에서는 보름음식 등을 마련하여 시민들과 같이 어우러져 전통문화놀이 한마당 행사에 흥을 돋을 예정이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인 귀밝이술, 오곡밥, 묵은 나물, 부럼, 원소병 등이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꼽을 수 있다. 찹쌀, 차수수, 팥, 차조, 콩 등 다섯 가지 이상의 곡식을 섞어 지은 밥이 오곡밥인데 이는 다음해에도 모든 곡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정월대보름에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앉아 겨우내 부복했던 필수지방산
양주시는 경기침체로 인한 저소득층 및 신 빈곤층의 증가에 따라 민생안정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생계, 주거의 어려움으로 보호를 필요로 하는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및 가두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음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지역주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다중집합 장소인 5일장 재래시장을 찾아 가두홍보를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주역, 덕계역과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6개 리·통을 대상으로 역사와 리·통사무소에서 이동 복지 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22일 덕정장터 및 덕정역을 시작으로 24일 광적 가래비 장터에서 전단지 1,500여매를 배부 하는 등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였으며 29일에는 양주역사 내에 이동 복지 상담실을 설치 홍보 활동 및 상담을 병행하여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행정을 실천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 오는 5일 덕계역에서 이동상담실 운영을 시작으로 2월에는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리·통사무소 이동 상담실을 모두 6개소에서 순환 개설할 예정이다. 시는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및 홍보를
철도시설관리공단은 양주시청 사거리부터 양주역까지 이르는 인도와 보도블럭을 설치해 시에 기부했으나 처음부터 잘못된 설계로 인해 일반 통행인은 물론 장애우들에게도 큰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국철 1호선 연장공사로 인해 기존 설치됐던 고가도로를 철거하고 고가철로를 설치하면서 한국철도로부터 도로와 인도를 원상복귀 및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기로 하고 공사를 했다. 하지만 수년이 지났는데도 인도의 공사는 마무리 되지 않고 1차완공한 인도의 정중앙 점자블록 앞에 전신주가 설치돼 있어 주말이면 불곡산을 찾는 수많은 등산객들의 통행불편은 물론 장애우들에게는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관리 감독해야 하는 양주시는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철도시설관리공단에 단 한번도 시정명령이나 설계변경을 요구 하지 않았으며 더욱 큰 문제는 처음 공사설계에서부터 공사규격과 안전시공을 위해 양주시에 공사 실시계획인가를 필히 받아야 함에도 인가서류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또한 도로과와 도시과는 담당소관이 아니라며 서로 떠밀고 있어 부시장(이근홍)에게 상황을 이야기 하자 ‘도로과와 도시과는 도시국 관할이니 도시국장
양주시 전 공직자들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자 사랑의 수건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사랑의 수건모으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사랑의 물품 수건은 물론 의류, 문구, 비누, 도서류 등 총 1,800건(금액상당 5백만원 상당)이 접수되었고 성금 모금은 1,000만원을 전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특히 공직자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경기도에서 전 공직자가 봉급의 0.3%를 모금하기로 했다는 공문시행 이전에 이와는 별도로 양주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한 자세를 보인 것으로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시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권광중)에서는 건전한 노사관계 정착 및 최근의 경제난등에 대하여 공직자로서 적극 대처하고자 전직협회원들이 뜻을 모아 5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바 있다. 또한 기획 감사담당관실에서도 년말 평가에 따른 시상금 30만원을 회식 등에 사용하지 않고 성금을 기탁 훈훈한 정을 나눔에 적극 동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