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조종면 대한불교조계종 약사사(조종면 신상리 소재 사찰)는 씰 10kg 200포 (760만 원 상당)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약사사는 매년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부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돕고자 불자들이 정성을 모아 이웃돕기 성품을 준비하게 되었으며 이 성품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주변 이웃들을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권택순 조종면장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잊지 않고 기부해 주신 스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조종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3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신규 및 계속사업 20개소, 1016여 원에 대한 국비(도비, 수계기금 포함) 지원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그 간 수차례 환경부 및 관할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국비확보에 대한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 왔으며 특히 국비 재원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수도분야 신규사업에 대한 조기 신청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코자 한다.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학정된 총 사업비 433억 원의 양서, 강하, 서종·삼성리의 경험을 토대로 국비지원 우선순위 선정을 위해 '23년도 신규사업 대상지의 설계용역을 위한 자체예산 40억 원을 금번 제1회 추경에 반영했다. 이번에 반영한 설계용역 예산은 신규 하수처리장 8개소에 대한 설계와 각종 기반시설(도로 및 개발사업 등) 유치에 따른 하수처리 물량 수요와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 반영을 위한 설계과업을 포함했다. 특히 양평읍 양근리 일원의 양평읍 도시개발 및 악취 등으로 주민생활불편을 야기하는 양평분뇨처리장 이전과 신규아파트단지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한 창대처리장 증설 등 군의 장래 처리장부지확보와 하수처리 물량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사회적협동조합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가평군 인구늘리기를 위한 주민강사 워크숍을 오는 28일에 진행한다. 주민강사 워크숍은 귀촌귀농 교육지도에 필요한 지식·기술소양 등에 대한 토론과 경험 공유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하여 귀촌귀농 분야의 교육, 멘토, 강사 등의 업무능력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강사 워크숍은 강사의 전문성과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역량강화를 통해 강의자료,작성법, 효과적인 강의 전달방법, 체험농장 및 관강형 농장과의 협력방안 등을 진행할 것이다. 또한 주민강사 워크숍을 통해 가평귀촌귀농학교 2022년 귀촌귀농, 귀산촌과정 일정 안내 및 강사진을 선발할 예정이다. 가평귀촌귀농학교에서는 가평의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강사를 모집하여 워크숍을 통해 강의역량을 키우고 가평으로 이주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주민을 만나 멘토역할을 수행하도록 연계하고 있다. 이번 주민강사 워크숍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기존 주민강사들이 참여한다. 실습을 하거나 체험농장 학습장이 아직은 부족한 실정이라 현장강사로 참여하기를 원하는 농장 문의는 사회적협동조합공감 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 사무국(☎031-585-8597)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성수 이사장은
양평군 강상면(면장 이세규)에서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과 역량교육을 실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가 참석해 새로이 위촉된 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안전망으로서의 협의체 위원들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김영주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9기 지역사회보장합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돼 복지사각지대 없는 모두가 행복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욕구에 맞는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헬스투어는 양평을 대표하는 여행상품으로 기존 건강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자연과 건강음식, 관광 및 레저를 연계해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충전해준다. 2015년 11월 '양평헬스투어리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공식적으로 시작된 양평헬스투어는 2016년 '양평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과 2017년 헬스투어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이 특허로 등록되어 어디에도 없는 양평만의 특색있는 여행상품으로 자리잡았다. 힐링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체험프로그램인 양평헬스투어를 통해 자연이 주는 즐거움 속에서 건강요법을 경험하며 양평친환경 농산물로 만들어진 건강한 음식을 먹고 다양한 활동프로그램들을 체험해 보는 것 어떨까? ◆헬스투어 체험프로그램 헬스투어는 당일 코스부터 1박2일, 2박3일, 3박4일 등 4개 코스가 있으며 참가자는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해당 일정에 맞춰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진행된다. 체험장소는 단월면 소리산, 개군면 내리, 양평읍 쉬자파크와 최근 옥천면 중미산이 개방되며 총 4개 장소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당일 코스는 헬스투어 기본 프로그램을 참가자는 프로그램 참여 전 자율신경계, 혈관나이, 혈압,스트레스 지수 등 건강상태를 측
가평군은 탄소중립 실천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2년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은 총 37억 원을 투입하여 266대의 차량을 지원할 예정으로 전기자동차의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2월 17일부터 구매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가까운 자동차 판매사(대리점)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3개월 이전 가평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사업장, 법인·단체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2022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년에는 승용차의 경우 최대 1200만 원이 지원되며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계층, 상이·독립유공자,소상공인 등)과 다자녀 가구 및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에게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 평생교육사업소에서는 관내 평생교육 기회제공 및 학습문화 확산을 통해 평생학습도시를 확립하고자 『2022년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2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모집 중이다. 가평군은 모든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으로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3년 주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꾸준히 평생학습마을활동가를 양성하고 우수 평생학습동아리지원, 평생학습 어울마당 운영 등을 통해 수동적인 배움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보다 자유롭고 능동적으로 배움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도 주민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도란도란 학습마을, 우리동네 학습공간, 평생학습 동아리, 성인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4개 분야에서 총 사업비 9115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지역·개인 단위의 마을부터 학습동아리, 유관기관 및 단체 등에 따라 선택가능하며 코로나19 대응수칙에 따라 비대면 및 소규모 대면 교육을 위주로 운영할 예정이다. 평생학습지원사업은 지역특성과 개인의 요구, 소외계층 등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삶의 질 향상에 제2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평생학습 기관 및 단
양평군 서종면(면장 김진선)에서는 지난 16일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정동균 양평군수가 참석해 민간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지역복지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도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의 강의가 진행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신양재 민간위원장은 "제9기 협의체의 시작과 함께 서종면의 행복한 협의체가 행복한 서종면을 가꿔나간다는 교육내용애 깊이 공감했다"며 '늘 먼저 나서 주시는 위원님들과 함께라서 참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2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연계, 지역사회복지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서종면을 더욱 행복한 공동체로 가꿔질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위선경, 민간위원장 서승우)는 18일 오전 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캔싱턴리조트 청평점(총지배인 지광열)과 민관협력 사업의 활성화 및 취약계창의 복지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캔싱턴리조트는 월 1회 저소득 가정 1가구에 무료숙박권과 조식제공 및 리조트 주관 각종 프로그램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 상면지역 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에 더욱더 힘쓰기로 했다. 한편 이 협약은 캔싱턴리조트 청평점이 2018년부터 계속하여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광열 총지배인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의 실천은 우리기업의 성장과 지역민들의 더 좋은 삶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면 계속해소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위선경 상면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계속적으로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상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를 선정하여 이달부터 추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제283회 양평군의희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22년도 군정 운영계획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주요 조례 제·개정 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18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며 오후에는 제1차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박현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의정 홍보 등에 관한 조례안과 이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군수가 제출한 ▲양평군 리·반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 ▲2022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례계획 동의안 등 2건을 심사한다. 21일 제2차 본회의부터 23일 제4차 본회의까지는 군 집행부와 12개 읍·면으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진행된다. 전진선 의장은 "2022년도 제8대 의회와 민선 7기를 잘 마무리해야 하는 시기로서 이번 임시회가 금년도 회기일정의 첫 시작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내실있는 회기운영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