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27일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4~28도, 낮 최고기온은 34~38도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6~36도, ▲성남 25~36도, ▲과천 25~36도, ▲안양 27~36도, ▲광명 27~37도, ▲군포 26~38도, ▲의왕 25~35도, ▲용인 25~35도, ▲오산 25~37도, ▲안성 25~37도, ▲이천 24~35도, ▲여주 24~35도로 예측된다. 또 ▲양평 25~35도, ▲하남 25~35도, ▲광주 24~35도, ▲파주 25~34도, ▲양주 25~35도, ▲고양 25~38도, ▲의정부 25~36도, ▲동두천 25~35도, ▲연천 25~36도, ▲포천 25~35도, ▲가평 24~35도, ▲남양주 26~38도, ▲구리 26~38도, ▲김포 26~35도, ▲부천 26~37도, ▲시흥 26~36도, ▲안산 26~36도, ▲화성 26~37도, ▲평택 25~37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6~34도, ▲강화 25~34도, ▲백령도 22~32도, ▲서울 28~37도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
넷마블이 뱀파이어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뱀피르’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7월 29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개발진이 출연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25일 넷마블은 자사의 신작 ‘뱀피르’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29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쇼케이스는 ‘뱀피르’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넷마블네오의 한기현 PD와 최남호 총괄 AD, 정승환 사업본부장이 출연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직접 소개한다. 주요 발표 내용은 뱀파이어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아트 스타일과 설정, 전투 및 경쟁 시스템, 경제 구조, 전체 서비스 방향성 등이 포함되며, 정식 출시 일정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신규 PV 영상과 무삭제 버전의 시네마틱 영상도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23일부터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유저들과의 소통 채널도 확대했다. 커뮤니티 내 자유게시판과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종합 PR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 함파트너스가 글로벌 PR 전문 평가 기관이 발표한 2025년 랭킹에서 73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세계 100위권에 진입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25일 함파트너스(Hahm Partners)는 글로벌 PR 평가 기관 프로보크 미디어(Provoke Media)가 발표한 ‘2025 글로벌 250 PR 에이전시 랭킹’에서 7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함파트너스는 2023년 98위, 2024년 100위에 이어 올해 27계단 상승한 73위에 오르며 3년 연속 글로벌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 상승은 글로벌 PR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2007년 설립된 함파트너스는 브랜드 전략, 언론홍보, 위기관리, 정부관계(GR), 디지털 캠페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퍼포먼스 광고 등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전략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채널 운영까지 아우르는 조직 구조를 기반으로 네이버와 카카오 공식 광고 대행사로서의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함파트너스의 성장 요인으로는 전통적인 PR 기반의 전략적
CJ올리브영이 자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올영라이브’를 활용해 신진 K뷰티 브랜드의 성장 지원에 나섰다. 브랜드 맞춤형 콘텐츠와 무료 스튜디오 제공, 고관여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브랜드 팬덤 형성과 매출 증대 효과를 이끌고 있다. 25일 CJ올리브영은 라이브 커머스 ‘올영라이브’를 통해 중소·신생 브랜드의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파트너 라이브’ 횟수를 전년 대비 10배 가까이 확대하고, 신상품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 ‘신상 라디오’도 선보인다. 올영라이브는 올리브영 앱 내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로, 브랜드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특히 ‘파트너 라이브’는 브랜드가 자체 기획한 방송을 올영라이브 포맷을 활용해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리브영은 ‘파트너 라이브’ 참여 기업을 위해 서울 성수동 혁신 매장 ‘올리브영N 성수’에 방송 장비와 촬영 인프라를 갖춘 전용 ‘커넥트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무상 대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별도 제작 비용 없이 자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6월 기준 올리브영 모바일 앱의 월간활성사용자(MAU)는 약 90
롯데백화점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수원, 김포, 수지 3개 쇼핑몰에서 여름 쇼핑 축제 ‘서머 시그널’을 개최하고, 팝업스토어와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25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8월 21일까지 타임빌라스 수원, 롯데몰 김포공항, 롯데몰 수지에서 여름 테마 쇼핑 축제 ‘서머 시그널(Summer Sign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도심형 바캉스 ‘몰캉스’를 겨냥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경품, 할인 혜택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타임빌라스 수원점에서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 ‘복숭아 주의보’를 진행한다. 티키티키의 웰니스 스무디, 파티세리 후르츠의 복숭아 케이크 단독 메뉴, 복숭아 폼볼 사격 ‘피치샷’ 등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DIY 티셔츠 이벤트가 펼쳐진다. 수지점에서는 8월 6일까지 ‘비어 페스타’를 열고, 수제맥주 브랜드 베베양조의 ‘애수지 비엔나 라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김포공항점은 8월 11일부터 24일까지 고프코어 패션 브랜드 ‘탄산마그네슘’의 팝업을 유통사 단독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각 점포에서는 즉석 경품 이벤트도
KGC인삼공사가 아시아 최대 건강식품 포럼인 ‘Growth Asia Summit 2025’에서 정관장 브랜드의 혁신 기술력과 홍삼의 기능성을 세계 시장에 소개했다. 25일 KGC인삼공사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Growth Asia Summit 2025’에 참가해, 정관장과 홍삼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개국 이상에서 모인 전문가 300여 명과 글로벌 건강식품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네슬레, 다논, 블랙모어스, 스위스, 콤비타 등 글로벌 기업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건강식품 시장의 미래와 과학 기반 제품 전략을 공유했다. 주제는 건강노화, 맞춤형 영양, 장 건강, 뇌 기능 향상, 단백질 트렌드 등 최신 연구 중심으로 구성됐다. KGC인삼공사는 한국의 건강 트렌드인 ‘저속노화’와 ‘혈당건강’을 중심으로 홍삼의 역사와 기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 건강 ▲혈당 조절 등 7대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소개됐다. KGC는 R&D 기반의 제품 개발 사례로 남성건강 전문 제품 ‘알엑스진 홍삼오일’
BBQ가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친선 경기를 기념해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치킨연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당첨자 10명에게 최대 5년간 BBQ 치킨이 제공된다. 25일 제너시스BBQ그룹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바르셀로나-FC서울’ 친선 경기 하프타임에 ‘치킨연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FC바르셀로나의 2025 아시아투어를 기념해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기획됐다. 하프타임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며, 총 10명이 ‘치킨연금’ 혜택을 받게 된다. 경품은 1등 1명에게 5년간 매주 BBQ 치킨 1마리를 주문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제공되며, 2등 2명에게는 3년간, 3등 7명에게는 1년간 동일한 혜택이 주어진다. ‘치킨연금’은 지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윤홍근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시작된 이벤트로, 이후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로도 확대 운영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경기 현장에서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경기를 즐기고, 동시에 행운의 주인공이 되
스타벅스가 글로벌 프라푸치노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여름 한정 할인 및 랜덤 커스텀 음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주말마다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특별 제작된 커스텀 음료도 선보인다. 25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음 달 17일까지 ‘프라푸치노 30 위켄드’ 이벤트를 통해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프라푸치노 및 블렌디드 음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라푸치노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등 신제품을 포함한 전 프라푸치노 및 블렌디드 음료가 할인 대상이다. 주문은 매장, 사이렌 오더, 드라이브 스루, 스타벅스 앱 딜리버스 모두 가능하며, 한 영수증당 최대 4잔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랜덤 커스텀 음료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바 칩 프라푸치노’,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카라멜 프라푸치노’,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등 5종 음료에 추천 커스텀을 더한 톨 사이즈 음료가 6500원에 랜덤으로 제공된다. 참여 고객은 매장에서 제
CJ제일제당이 협력업체들과 함께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2025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을 통해 전국 81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0명에게 햇반, 컵반 등 식품을 지원한다. CJ제일제당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중단되는 기간에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2025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총 3억원 상당의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등 식품 꾸러미를 마련해 전국 81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돌봄을 받는 아동 2000명에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지금까지 누적 1만 명의 아동이 해당 캠페인을 통해 지원을 받았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캠페인을 협력업체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상생협력형 사회공헌 모델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즐거운 동행’ 브랜드로 참여한 ㈜미정에 이어, 올해는 두부 가공업체 맑은물에홀딩스㈜가 새롭게 동참했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은 지난 24일 서울 관악구 은천지역아동센터에서 ㈜미정, 전국푸드뱅크 등과 함께 ‘2025년 호프 푸드 팩 착수식’을 열고 본격적인 물품 전달에 들어갔다. 김주석 CJ제일제당 준법경영실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다양한 사
롯데GRS가 수해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지역에 도넛과 커피 등 간편 구호식품을 지원하며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25일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을 운영하는 외식 기업 롯데GRS는 지난 24일 산청 수해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복구 현장에서 활동하는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GRS는 취식이 간편한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1500개와 엔제리너스 커피 500잔을 산청중학교를 통해 전달했다. 이들 구호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간식은 물론 구조작업에 투입된 인력들의 식사 대용으로 활용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산청 지역민들과 현장 지원 인력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께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GRS는 평소에도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지원 체계를 가동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박민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