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국민의힘은 뼈를 깎는 각오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생의 어려움을 보살펴 국민의 기운을 북돋우고,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내고, 자유와 번영, 화해과 통합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나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나라,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우리 국민 모두의 삶에 따뜻한 온기가 차고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의 기운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매년 맞이하는 신년이지만, 올해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이하는 신년이기에 기쁨이 두 배로 큽니다. 이재명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을 바탕으로 나라 살림을 운영하는 첫 해인 만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2026년,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붉은 말, 가장 빨리,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적토마가 될 것입니다. 확실한 내란 종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검찰개혁, 사법 개혁, 허위조작정보 근절의 3대 개혁을 완수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코스피 5000시대와 함께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대한민국의 활기찬 미래를 열겠습니다. 민생과 복지를 꽃피우고, 한반도 평화의 새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은 내란 청산과 3대 개혁 완수, 민생 회복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 승리와 성공의 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국민 여러분은 내란을 저지했습니다. 국민주권 정부를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민주주의는 전진했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어떤 난관도 뛰어넘는 도약의 힘을 상징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경마장이 돼버렸습니다. 승자 없는 숨 막히는 경주가 계속됩니다. 불평등의 벽이 높습니다. 외로움의 벽이 견고합니다. 기득권의 벽이 가로막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불평등의 벽을 뛰어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못 넘을 벽도, 못 이룰 꿈도 없습니다. 저부터 견고한 기득권의 벽을 뛰어넘겠습니다. 살던 대로 살 수는 없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겠습니다. 국민의 하루를 책임지는 정당, 국민의 하루와 함께하는 정당, 혁신이 헷갈릴 때 조국혁신당입니다. 혁신은 흉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혁신은 국민과 함께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솟았습니다. 진보당은 새해 첫날을 전태일 열사의 앞에서 시작합니다. 새해 진보당은 그 무엇보다 국민의 살림살이를 살피겠습니다. 서울 집값은 꺼질 줄 모르고 코스피 전망도 밝다고 떠들썩한데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쉬었다는 청년이 159만 명에 달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누구나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일하는 사람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지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국민 생활에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며 불평등한 사회 구조까지 바꿔나가는 진보정치의 유능함을 선보이겠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더 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진보정치에 힘을 키우겠습니다. 양극화와 불평등을 외면하고 방치한 기득권 정치의 낡은 벽을 뛰어넘겠습니다. 2026년 모두의 인간다운 삶. 더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적토마처럼 거침없이 질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경기교육가족 여러분,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사회입니다. 학교에서 이를 가르치지 않고 활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미래를 바라보라는 것과 같습니다. 경기교육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 학생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그동안 쌓아온 경기교육의 기조가 흔들림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살펴야 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자칫 교육 안팎의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자율, 균형, 미래’의 경기교육 기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만큼은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고 꿋꿋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 자긍심과 확신이 있다면 경기교육에 대한 어떠한 도전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경기교육에서 나아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학생의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튼튼히 기르고, 모든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교
경기도가 새해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인하한다. 1일 도에 따르면 차종별 일산대교 통행료는 이날부터 1종 차량(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이 1200원에서 600원, 2·3종(화물차 등)이 1800원에서 900원,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이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이 600원에서 300원으로 각각 변경됐다. 도는 이같은 통행료 인하에 따라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체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도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올해 본예산안에 반영하고 국회에 협력을 요청하는 등 선제 조치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일산대교가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에도 도민 이동권 보장하자는 도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해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을)·한준호(고양을)·김주영(김포갑)·박상혁(김포을)·김영환(고양정)·이기헌(고양병) 등과 긴급 회동을 갖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김 지사는 지난해 10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도 국정감사에서 도가 선제적으로 일산대교 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