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박광운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30분 중구 중산동 하늘도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 예비후보가 8년간 영종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 및 개선 방안을 알릴 계획이다.
또 이해찬 보좌관, 이재명 당대표 비서실 국장 등을 지내며 배운 중앙정치의 노하우를 어떻게 영종 발전에 적용할 지도 밝힐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영종은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도시”라며 “이해찬 전 총리처럼 생각하고 이재명 대통령처럼 실천한다는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