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비스포크 냉장고 구매 시 혜택을 제공하는 ‘올 뉴 비스포크 페스타 시즌2 – AI(인공지능) 냉장고로 바꿔보상 and pArIs'를 실시한다. 올 뉴 비스포크 페스타 시즌 2는 이달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주요 온라인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비스포크 냉장고를 구매한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 100만 원권 4매와 파리 뮤지엄 패스 2일권을 지급한다. 대상 모델은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2024년형 비스포크 4도어 모델 ▲2023년형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4도어 등이다. 다양한 색상의 패널을 조합한 5개의 패키지 모델 구매 시에도 응모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2024년형 비스포크 4도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모델을 구매한 모든 고객은 보상 판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8월 31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해당 모델을 구매한 이용자는 삼성전자 멤버십 최대 30만 포인트까지 보상 혜택을 받는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에 삼성닷컴에 가입하는 고객을 위한 공유 이벤트도 마련했다. 삼성닷컴에서 비스포크 구매 혜택 이미지를 다운로드한 후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스타벅스가 5월에 이어 6월에도 개인 컵 이용에 대한 감사의 별을 제공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10일 개인 다회용 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별 1개를 추가로 제공하며, 다회용 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일(1)회용 컵 없는(0) 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 하루 동안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해 개인 다회용 컵으로 제조 음료를 주문하고 에코별 적립 혜택을 받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적립된 에코별 1개 당 1개의 추가 별을 적립 받을 수 있다. 추가 별은 오는 25일에 일괄 적립된다. 개인 컵을 쓰면 쓸수록 혜택은 더해져 만약 10일 하루 동안 개인 컵으로 3잔의 음료를 구매한다면 에코별 3개와 추가 별 3개까지 총 6개의 별을 제공받게 되는 셈이다. 스타벅스는 2018년부터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매월 10일 ‘일회용 컵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하고, 개인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머그, 텀블러, 커피박 화분 키트, 음료 쿠폰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해왔다. 올해 5월부터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개편해 운영하며, 이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다회용 컵
LG유플러스가 알뜰폰 공용 유심 '원칩'을 전국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도 판매한다. ‘원칩’은 선·후불 관계없이 40여 개 U+알뜰폰 사업자 요금제,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의 다이렉트 요금제, 통신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너겟’ 요금제를 개통할 수 있는 U+ 공용 유심이다. 현재 전국 이마트24 편의점과 지하철역 자판기 등 오프라인 채널과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는 전국 한국철도공사 관할 철도역 내부에 있는 ‘스토리웨이’ 편의점 240개 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이용객이 일 평균 326만 명으로 집계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원칩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퇴근, 외출 등 이동하는 중에 편의점에 들러 바로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앞서 LG유플러스가 원칩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5월 말 기준 원칩 판매건수는 60만 개로 지난 2년간 연평균 220% 증가했다. 전체 판매량 중 오프라인 채널 판매량이 52만 개로 약 88%에 달했다. 특히 전국 지하철역 자판기를 통해 4만 개가 넘는 원칩이 판매됐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지하철역 자판기 388대에서 원칩을
정부가 순차 재건축에 돌입하는 1기 신도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주 계획을 새롭게 만들기로 했다. 이전에는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1기 신도시에 최소 1곳씩 '이주단지'를 조성해 대규모 이주에 따른 전세 시장 불안을 잠재우겠다는 계획이었으나, 이는 분당을 중심으로 임대주택형 이주단지 조성에 대한 거센 반발로 사실상 철회됐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달 말부터 1기 신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는 이주 희망 지역, 희망 주택 유형·평형, 공공임대주택 입주 의향 여부 등이 포함된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이주 계획을 신도시별 정비 기본계획에 담을 계획이다. 기본계획 초안은 8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정부 계획대로 1기 신도시 정비가 진행되면, 올해 말 선정되는 재건축 선도지구 최대 3만 9000가구를 시작으로 2027년부터 10년간 해마다 2만∼3만 가구의 이주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국토부는 올해 1월 발표한 '1·10 부동산 대책'을 통해 내년부터 1기 신도시별로 1곳 이상 이주단지를 조성해 이주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분당을 중심으로 임대주택형 이주단지…
SK이노베이션이 오는 10일 자로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SK이노베이션 신임 수석부회장으로, 유정준 SK미주대외협력총괄 부회장을 SK온 신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최 신임 수석부회장은 SK온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을 사임하고,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에너지·그린 사업 전반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과 글로벌 성장전략 실행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SK그룹 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중간지주회사로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온, SK엔무브,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어스온, SK엔텀 등 9개 사업 자회사를 두고 있다. 특히 최 수석부회장은 그동안 맡고 있던 SK그룹 수석부회장과 SK E&S 수석부회장은 계속 겸임하는 만큼 그룹 내 미래 에너지 사업의 통합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 1994년 SKC에 입사해 SK텔레콤, SK E&S, SK가스, SK주식회사 등 SK그룹의 주요 계열사를 거쳐 2010년부터 SK그룹 수석부회장으로서 미래 에너지 사업 확장을 이끌어 왔다. 2021년에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을 물적 분할해 설립된
이번 주에는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 등 8개 단지가 분양을 시작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전국 8개 단지 총 6273가구(일반분양 4968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주요 단지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 부산 동구 범일동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 등이다. ㈜서한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15 블록에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 동, 총 1138세대 대단지로 들어설 예정으로, 전용면적 84㎡ A·B·C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해 7월 분양한 ‘호반써밋고덕3차’ 이후 약 1년 만에 신규분양하는 단지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고덕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1호선 서정리역을 비롯해 평택시 신청사, 평택아트센터, 평택박물관 등이 예정돼 있으며, 인근에 GTX-A・C 연장계획의 평택지제역,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아주대 평택병원’ 등 미래가치가 풍부한 지역이다. ‘코스트코 평택점’ 또한 오는 2025년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
기업들이 올해 1분기 쌓은 빚이 27조 원이나 늘어났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건전성 관리가 시급해지자 은행들이 대기업 대출을 더욱 늘렸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1/4분기 중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예금취급기관의 산업 대출금은 1916조 6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8조 2000억 원 늘었다. 이는 전분기(12월 말) 대비 27조 원 증가한 수치다. 은행이 기업대출 영업을 강화한 가운데 기업의 운전자금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다. 산업별대출금 통계는 원화 대출 중 가계대출을 제외한 여타 부문 대출금을 산업별로 분류한 통계다. 주로 기업대출이고 정부·공공기관에 대한 대출 등도 포함된다. 제조업 대출은 12조 2000억 원 늘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운전자금(+8조 2000억 원) 및 시설자금(+2조 3000억 원) 수요가 모두 확대된 영향이다. 서비스업은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등을 중심으로 11조 원이 늘었다. 부동산업은 상업용 부동산 거래 둔화 등의 영향으로 5조 6000억 원에서 3조 3000억 원으로 축소됐으며, 서비스업은 여전사 등 기타금융기관의 예금은행 증가세 둔화 등으로 1조 6000억 원에서 30
GS리테일이 호텔 사업을 인적분할해 정리하며 본업인 유통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시에 신사업 구조를 재정비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수익성 제고에 나선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지난 4일 호텔부문인 파르나스호텔의 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적분할은 기존 회사에 대한 지분율대로 신설법인 주식을 나눠 갖는 방식이다. 분할 비율은 0.81(GS리테일)대 0.19(가칭 파르나스홀딩스)다. GS리테일은 호텔부문을 인적분할함으로써 편의점·슈퍼마켓 등 유통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는다. 또 지난 4월 허서홍 GS리테일 부사장이 배달앱 요기요 등기임원으로 선임됐다. 허 부사장이 직접 요기요 이사회에 참여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요기요의 조직 재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업계는 진단하고 있다. 이는 지난 3월 열린 주주총회에서 허연수 부회장이 언급했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당시 허 부회장은 투자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신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처럼 GS리테일이 사업 부문을 정리하고 보유한 신사업을 재정비하려는 것은 여러 분야에 걸친 사업 영역을 유통으로 좁혀 집중
위메이드의 MMORPG 미르4가 5일 신규 성장 콘텐츠 천지합일을 공개했다. 천지합일은 천지, 경천, 지일, 위합 등 네 개 분야를 수련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새로운 성장 콘텐츠다. 각 분야는 경험치 획득량, 치명 회피 등 8개의 능력치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자는 ‘묵령초’를 사용해, 능력치를 수련할 수 있다. 능력치는 수련 성공 시 1레벨, 대성공 시 2레벨이 오른다. 모든 능력치가 5레벨이 되면, 분야 승급 ‘일주천’을 최대 10번까지 진행할 수 있다. ‘일주천’을 완료하면, 추가 능력치 1개가 캐릭터에 부여된다. 미르4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천지합일 수련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선물하는 ‘용과 함께 7일 수련일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같은 기간 ‘미르의 용과 교환상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얻은 용과를 ‘용과 함께’ 미르 NPC에게 가져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오는 9일까지 다채로운 아이템이 포함된 ‘몽몽의 달맞이 상자’도 필드에서 획득 가능하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넥슨은 오는 7일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20주년 기념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판타지 파티’ 2차 ‘입장권 + 웰컴 기프트’ 예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웰컴 기프트가 포함된 ‘판타지 파티’ 1차 입장권은 예매 시작 2분 만에 5000장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넥슨은 밀레시안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유저들에게 웰컴 기프트를 선물하고자 오는 7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2차 ‘입장권 + 웰컴 기프트’ 2000매를 추가로 판매한다. 이번 추가 판매 입장권은 1인당 1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구매자에게는 행사장 우선 입장의 기회와 ‘마비노기 캐릭터 피크닉 매트’, ‘샛별 풍선’, ‘마비노기 에코백’, ‘마비노기 LED 부채’가 포함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오는 6월 22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마비노기’ 20주년 기념 ‘판타지 파티’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가 개최된다. ‘마비노기’ 최초로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더 많은 밀레시안과 함께한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무료 입장제로 운영되며,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인디 가수 및 밴드 6인의 공연이 진행된다. 현장에서 여름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