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보 ▲고태현 편집국 정치·사회부장 命 편집국 정치부장 ▲유연석 편집국 문화부장 命 편집국 사회부장 ▲정민수 편집국 체육부장 命 편집국 문화·체육부장 ◇ 신규 ▲백성진 命 편집국 경제부장 <11월 7일字>
민선 8기 의정부시를 이끄는 김동근 의정부시장. 지난 7일 1일 제33대 의정부시장으로 취임한 김 시장의 시정 철학은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이다.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해’라는 시정방침으로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성과 여성 등이 차별받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 김 시장의 목표다. 김 시장은 의정부 출신이다. 그만큼 의정부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역대 시장들이 타지 출신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김 시장이 갖는 의정부에 대한 애정은 근본부터 차이가 크다.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후 자치단체장의 권한이 막강해지면서 지역 발전을 명분으로 각종 개발 사업을 추진했는데 27년이 흐른 현재 시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는 제자리다. 각종 이권이 특정 기득권층에 집중되면서 정작 시민들은 권리를 누리지 못했고,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기득권이 생겨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시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알리려 단체장을 만나려 해도 만남은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 다양한 창구를 통해 단체장 만남을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메아리는 없었다. 시민들의 바람과 달리 단체장의 일방적 행정으로 괴리는 커졌고, 결국 단체장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마음
▲강성구·은지현씨의 장남 강병모군과 김성호·박인순씨의 장녀 김아란양 (경기신문 총무부 김재민사원의 누나) = 11월5일 (토) 오후 12시, 라마다 프라자수원호텔(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150) 3층 GRAND BALLROOM
▲ 김미희씨 별세, 유지민(프로야구 kt 위즈 재무팀 사원)씨 모친상 = 1일,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 031-218-6560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의원면직 이도환 편집국 지역사회부 동두천 담당 부국장 <10월 31일字>
▲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민선 8기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며 동두천시의 현안에 대해 깊은 내공을 지니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1일, 시장 취임식에서 박 시장은 “앞으로 4년 후에는 동두천의 거리 풍경과 시민들의 표정이 확 달라지도록 만들겠다”며 “골목 구석까지 활력과 기운이 넘치는 도시로,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동두천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취임 후 4개월 동안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 시장을 만나 소회와 함께 시정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시장 취임 후 4개월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소회를 듣고 싶다 취임 이후 먼저 시민이 원하는 동두천을 만들고자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시민 등 1만여 명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과 2023년 예산확보를 위해 예산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동두천시의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고,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두 차례 만남을 통해 우리 시 당면 현안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조정대상지역 해제라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 4급 ▲이효석 화도읍장 ▲손연희 환경국장 ◇ 5급 ▲유형식 진접읍 복지지원과장 ▲이상열 문화예술과장 ▲이석찬 오남읍장 ▲김진형 정약용과장
▲김진국·장미자씨의 장남 민호군과 안병무·윤해정(광주시청 하수과장)씨 장녀 민환양= 10월 30일(일) 오후 1시 , 동서울웨드빌 1층 그랜드볼룸 단독홀(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로76 )☎ 031-721-6700
▲양희찬 씨 별세, 양형규(남면 주민자치위원장)씨 부친상= 10월 26일, 회천농협장례문화원 VIP실(1층), 발인 28일 9시30분, 장지 세종은하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