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4급 전보 ▲최계동 기획담당관 ▲김양호 창조행정담당관 ▲김태정 지역정책과장 ▲이대직 총무과장 ▲예창섭 문화정책과장 ▲최종국 노인복지과장 ▲조광오 건강증진과장 ▲김복자 여성가족과장 ▲박인복 보육청소년담당관 ▲류호열 기획예산담당관 ▲윤승노 특별사법경찰단장 ▲조학수 교육정책과장 ▲이강희 도서관과장 직대 ▲강희진 기업지원1과장 ▲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 ▲홍귀선 경기일자리센터장 ▲유동운 언론담당관 ▲김성재 의회사무처 ▲홍덕표 의회사무처 ▲박수영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신동호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정의돌 인재개발원 e-러닝센터장 ▲김귀영 건설본부 관리과장 ▲김성규 계약심사담당관 ▲주명걸 건축과장 ▲박성남 기후대기과장 ▲변진원 환경안전관리과장 ▲엄진섭 자원순환과장 ▲장문호 대외협력담당관 ▲김정기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양정모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 ▲황하준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김순재 농업기술원 원예산업연구과장 ▲주영철 〃 환경농업연구과장 ▲지정현 〃 버섯연구소장 ◇4급 승진 ▲최문환 안전총괄담당관 ▲김평원 군관협력담당관 ▲서봉조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조영일 의정부시(전출) ▲정헌채 재난대책담당관 ▲안동광 법무담당관 직대 ▲윤태호 팔당수
제53대 고양경찰서장으로 이형세<사진> 총경이 8일 취임했다. 신임 이 서장은 경찰대학 6기로 졸업한 후 1990년 경위로 임용 2003년 경정으로 임용됐으며 인천경찰청 및 서울경찰청 관내에서 수사·형사과장으로 주로 근무하며 수사·형사 업무의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이 서장은 지난 2011년 총경으로 승진, 충남청 수사과장과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장을 거쳐 제53대 고양경찰서장에 취임했다. 온화한 성품과 친화력 및 합리적인 판단력을 겸비한 이 서장은 조직의 인화 결속력과 업무추진력이 뛰어나 직원들과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이다. 이 서장은 “대내적으로 경찰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통해 즐거운 직장, 출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어 가겠으며 대외적으로는 4대 사회악 근절과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고양시를 만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제10대 김평재(58·사진) 양주경찰서장이 8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 서장은 전남출신으로 광주고와 조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81년 특채 간부후보생 2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대구지방경찰청 서부서 방범과장과 서울경찰청 구로서 경비과장, 서부·관악서 정보과장, 용산서 청문감사관, 전남경찰청 구례서장 등을 거쳐 지난 2009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수사연수원 교무과장, 경기청 수원서부서장, 광주청 경비교통과장을 역임했다. 김 서장은 꼼꼼한 성품으로 업무처리에 빈틈이 없으며 통솔력과 추진력이 뛰어나 양주경찰서장으로 적임자라는 내부 평가다.
제61대 포천경찰서장으로 우희주(58·사진) 총경이 8일 취임했다. 우 서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치안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포천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포천경찰이 돼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우 서장은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 12월 경위로 경찰에 입문한 후 경기청 외사과장, 청문담당관, 이천서장, 안양서장, 강원청 생안과장, 하남서장, 경기 2청 경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평소 온화한 성품으로 따르는 직원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 1녀를 두고 있다.
노인자살 제로화 위해 동분서주 무한돌봄과 연계 우울증세 치료 레크리에이션 접목 프로그램 호평 “그분들의 입장돼 물심양면 지원 조금만 관심 가져도 예방 쉬워” “어르신들의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의 자살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동두천시 노인자살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인자살예방센터 유승미(51·사진) 센터장.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동두천시에서 노인자살은 지역사회의 큰 문제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는 노인자살예방센타를 노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노인복지관 1층에 설치함으로써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담 업무까지 겸하고 있는 유 센터장은 “주로 배우자와의 사별 또는 가족간의 갈등, 자녀들의 학대,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자살이란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노인들이 상담센터를 찾고 있다”며 “이러한 노인들의 입장이 돼 상담을 해주고 경제적인 지원을 연결하며 치료도 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과 수단을 찾아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센터장은 “얼마전 상담센터를 찾은 최모 할아버지는 부인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생활의 고통마져 겪고 있어 여러 차례 수면제와 투신자살을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