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교육지원청 직원들이 10월 ‘독도의 달’을 기념해 지난 6일 1박2일 일정으로 독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이 독도를 분쟁 지역화하려는 노골적인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현지 방문을 통해 대 일본간의 역사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숙 교육장을 비롯 교육지원청 직원 30여명은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 규탄 및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며 의지를 다졌다. 이현숙 교육장은 “일본은 제국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방위백서 발표, 교과서 왜곡 등 호시탐탐 독도침탈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면서 “독도가 한국 땅임을 명명백백 밝히고 독도를 영원히 수호할 것을 성남교육 가족과 함께 단호히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양주경찰서(서장 권기섭) 백석파출소는 최근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센터장 정명희)와 함께 관내 외로운 어르신 7가구에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했다. 백석파출소와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내 독거노인의 의식주 지원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 8월10일에는 독거노인 5가구에 쌀(10㎏) 5포대를, 9월21에는 6가구에 쌀 6포와 선물세트 등을 지원했다. 박은오 소장은 “앞으로도 민간전문기관 단체의 협력해 독거노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전개, 경찰의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여성축구단이 ‘제8회 경기도지사기 여성축구대회’ 1부리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대회는 경기도 22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7일 이틀간 안성시에서 개최됐다. 1부리그와 2부리그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남양주시는 1부리그에서 당당히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8강전에서 안양시여성축구팀을 맞아 남양주시여성축구단은 김은녀(41) 선수의 2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를 이뤄 4강에 진출, 부천시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위에 머물렀다. 타 시·군 팀이 2~3명의 엘리트(국가대표나 실업선수 출신 등) 선수로 구성돼 출전한 것 달리 순수한 ‘아줌마부대’로 출전한 남양주시여성축구단의 동메달 획득은 의미가 남다르다. 최윤희 감독은 “앞으로 전술훈련, 체력훈련 등을 강화해 탄탄한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시 초월읍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정지현)는 8일 초월읍사무소에 10㎏ 백미 30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초월읍 산이리코아루아파트 부녀회(회장 김명옥)가 불우이웃돕기 직거래장터 운영수익금 3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독거노인, 국민기초 수급자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원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주민들의 온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의회(의장 박형덕) 의원들은 최근 전직 시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의정동우회(회장 형남선)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선배 의원들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소요산의 삼림욕장을 산책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의장은 “오늘의 동두천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준 선배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두천시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양주재향군인회(회장 백종윤)는 8일 덕정동 소재 향군회관 회의실에서 ‘제60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삼식 양주시장과 정창범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재향군인회 임원 및 보훈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 등 향토방위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행사로 진행됐다.
제17회 이천시민의 날 행사가 8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 읍면동 선수단 등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승우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광희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등 주요 내외빈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해병대 의장대 및 군악대 시범, 항공작전사령부의 축하비행과 총 62명에 대한 모범시민 표창이 이어졌다.
의왕소방서(서장 이봉춘)는 8일 대강당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생활 속에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소방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결의대회는 ‘어떠한 경우에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결의와 서약을 통해 건강한 회식문화 조성과 음주운전 근절을 약속했다. 이봉춘 서장은 “음주운전은 당사자는 물론 타인의 가정까지 파괴할 수 있는 범죄행위이며 소방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임을 모든 직원들이 깊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음주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규성)은 지난 6일 남한산성에서 ‘다문화 가정의 한국문화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는 학생,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한산성 문화재 탐방, 곤룡포 만들기 체험, 곤룡포 입어보기 및 소감 발표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뤄졌다.
<의왕시> △기획경제국 청소위생과장 김병서 △중앙도서관장 직대 조지현 △부곡동장 직대 이상현 <경기평택항만공사> △홍보마케팅팀장 김정훈 △경영기획팀장 이강표 △물류사업팀장 설명섭 △지역협력팀장 곽정은 △시설관리팀장 이종열 △배후단지운영팀장 이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