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은 조금 아쉬웠지만 함께 16년 만에 메달을 딸 수 있어 영광입니다." 한국 역사상 최고 성적을 거뒀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이용석·백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은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지난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중국에게 7-9로 패배해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2010 밴쿠버 대회(혼성 4인조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패럴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결실을 맺었다. 1일 오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있을 리그전 훈련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백혜진은 "올림픽 이후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 최상의 성적을 내기 위해 훈련을 바로 시작했다"며 "4년 후에도 국가대표 자격을 얻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용석 역시 "이번 올림픽은 아쉬운 부분도 있고 보완해야 할 점도 알게 됐던 경기"라며 "또 한번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면 아쉬웠던 점을 개선해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개선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하자 이들은 '끝 마무리'와 '소통'을 짚었다. 이용석은 "마지막 중국전에서 하나
▲정미량 연구처장 ▲정은주 장서각관장 ▲장원석 국제교류처장 ▲양창진 한국학사전편찬부장 ▲박성진 한국학도서관장 ▲윤지선 출판문화부장 ▲나혜영 도서출판실장
▲김용필(향년 91세)씨 별세, 송경식(경기신문 안양담당 국장)씨 빙부상, 김기중·김기호·김외숙·김현숙·김영희씨 부친상, 신민혜·김원경씨 시부상, 김보영·옹영철씨 빙부상 = 1일, 중앙대 병원 장례식장 7호실(서울시 동작구흑석동 102), 발인 3일 오전 5시, 장지 경북 문경시 선영 [ 경기신문 = 김한별 기자 ]
▲김성훈 사업본보장(3급 승진) ▲김종운 북부지원센터 센터장 발령(4급) ▲이상윤 경영지원부장 발령(4급) ▲박승생 스포츠육성부장 발령(4급) ▲양영화 스포츠기회복지부장 발령(4급) ▲김영걸 전국체전추진단 부단장(4급 승진) ▲정일호 스포츠관리단장(4급 승진) ▲김재삼 스포츠지원부장(4급 승진) ▲송형건 스포츠육성부 대회지원팀장 발령(5급) ▲이희나 스포츠지원부 지역지원팀장(5급 승진) ▲추성길 스포츠기획복지부 스포츠클럽팀장(5급 승진) ▲김성량 경기도사격테마파크 행정지원과장(5급 승진) ▲김상수 부속실장(5급 승진) ▲박경빈 스포츠관리단 직장운동경기부지원팀 차장 발령(6급) ▲이상대 스포츠육성부 선수육성팀 주임 발령(8급) ▲신현진 경영지원부 경영지원팀 차장(6급 승진) ▲유승연 스포츠관리단 스포츠시설운영팀 차장(6급 승진)▲서강민 공정감사실 차장(6급 승진) ▲권용진 공정감사실 대리(7급 승진) ▲서민영 스포츠지원부 지역지원팀 대리(7급 승진) ▲나영우 스포츠기회복지부 체육복지팀 대리(7급 승진) ▲남궁세희 스포츠육성부 대회지원팀 대리(7급 승진) [ 경기신문 ]
중부일보사는 31일 제36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윤정 대표이사 사장과 김광범 사장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사에 엄득호 편집국장 겸 기획전략이사와 이도형 창진운수 회장, 박정호 브니엘네이쳐 회장을 재선임하고 이재율 연세대 특임교수(전 경기도 부지사)와 박영소 전 한겨레신문 총괄상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최윤정 공동대표이사 사장은 “창업주이신 고(故) 임완수 회장님의 옳고 담대한 정론직필의 토대 위에 올해로 창간 35주년과 지령 1만 호 발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해 지식의 가치를 넘어 지성의 언론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역사적 소명에 충실함은 물론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본지 편집국은 30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수습기자 및 경력 기자를 대상으로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유동주 지역사회부장이 기자의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 자살보도 권고 기준, 편집규약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선거보도를 위한 취재와 기사 작성 방법을 교육했다. 기자윤리 교육은 누리집 내 기자윤리강령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구체적으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발간한 ‘2025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심의 가이드북(개정판)’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간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정선거보도 안내서’를 참고했다. [ 경기신문 = 김한별 기자 ]
“경기도민의 부담을 덜어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도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을 앞두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인 김동연’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바쁜 일정에도 틈틈이 진행한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투어)가 자신이 정치인으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달달투어를 통해 도내 시군 곳곳을 찾아간 이야기를 꺼내며 “(달달투어 중) 도민들의 삶을 직접 마주하니 더 큰 힘과 사명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도지사직이 전국 최대 광역지자체를 관리하는 자리라는 점을 강조하며 ‘일 잘하는 도지사’로서 무엇보다 도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Q. 앞서 수차례 경선을 경험하면서 ‘정치인 김동연’으로서 과거와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다고 느끼는지. A. 과거 관료일 때는 숫자가 보였다면, 정치인인 지금은 사람이 보인다. 2022년 지방선거 때까지만 해도 34년 관료의 습성을 못 버렸다. 중앙 관료 시절에도 물론 국민을 바라보고 현장 중심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도지사로서 달달투어로 31개 시군을 다니고 도민들 삶을 직접 마주하니 더 큰 힘
경인일보사는 26일 제8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홍정표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상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4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주용국 전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박영준 대상산업 상무, 이동열 지우씨엠 대표를 각각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정성군·이명자 씨 차남 정운(경인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차장) 군과 황인애 양 = 4월 4일(토) 낮 12시 30분, 울산 더엠컨벤션 피에스타홀(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도호길 31), ☎052-291-5500.
▲홍성수(인천일보 서울본부장)·정은희 씨 딸 홍정현 양과 채희백 군 = 28일(토) 오후 2시 30분, 더채플앳논현 6F 라포레홀(서울 강남구 논현로 549), ☎02-56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