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파주클럽 창립 헌장전수 및 회장 취임식이 지난 2일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정보센터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키와니스 국제지구본부 실베스터(Sylvest Neal)총재를 비롯해 KIF 황체싱 위원장, 아·태성장위원회 이관용 국제이사, 한국지구본부 최영민 총재, 임원,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석해 파주클럽 헌장전수와 초대 김홍석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러한 훌륭한 봉사단체에 초대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이제 출발하는 파주클럽이지만 회원 간 친목과 화합으로 인성을 갖춘 키와니언으로 성장해 국제키와니스에서 요구하는 목적 사업에 최고의 모범클럽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사에 나선 한국지구 최영민 총재는 “국제키와니스는 지난 1994년부터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요오드결핍증 질환인, 희귀병 퇴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퇴치했다”고 전재하고 “우리 카이니스는 유니세프와 함께 오는 2015년까지 1억1천만 달러를 모금, 이 지구상에서 모자파상풍을 퇴치하는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성남세관은 오는 14일까지 추석명절 수출입 통관 및 환급 특별 지원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추석명절 수출입 통관 특별지원반은 쇠고기 등 추석 제수용품 등의 신속통관 및 수출물품 적기 선적에 지장 없게 24시간 상시 수출입 통관업무에 나설 방침이다. 또 기간중 오후 8시까지 관세 환급업무를 연장, 신속한 환급에 나서기로 했다.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전통놀이 연구소’란 주제로 다양한 전통놀이를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초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 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문화의집홈페이지(www.yjyouth1318.or.kr)에서 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 031-828-9761~3.
여주군 흥천면은 여강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세대를 대상으로 로타리클럽의 후원금 1천800여만원과 회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집 고쳐주기 4호는 관내 장애인 조손가정이 선정돼 지난달 26일부터 공사를 시작, 오는 8일 완공 예정에 있다. 이번 집수리사업 지원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낡은 컨테이너 시설에 외부는 비닐하우스를 설치해 생활하고 있으며, 실내 바닥 누수 및 외부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을 이용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했다. 이에 외부벽을 설치하고 내부에 침실, 주방 겸 거실 및 화장실 등을 설치해 좀 더 아늑하고 생활하기 편리하도록 지을 계획이다. 조경진 여강로타리클럽 회장은 “늦은 더위로 힘은 들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된 일이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현장을 방문한 이근태 면장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대상 가정에게 백미를 직접 전달하며 위로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제21대 교육장으로 취임한 김규성 교육장이 교육장으로서의 첫 행보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곤지암초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벌원초를 방문했다. 김 교육장은 지난 1일 복구가 진행되고 있는 곤지암초의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학교가 예기치 못한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으나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한마음으로 복구노력을 이어온 결과 8월 31일부로 개학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지금처럼 모두가 힘을 모아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학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학교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벌원초를 방문, 교내환경을 둘러보고 인재양성과 그에 따른 지역사회의 발전에 책임감을 가지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줄 것을 교원 및 학교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광명시 청명회는 최근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서민과 소외계층을 돕는데 써 달라며 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유상기 청명회장은 “법과 제도에서 소외된 시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기여해 광명시민의 행복 실현에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철 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기부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광명시민에게 우리의 관심과 나눔이 전달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모두가 행복한 시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망기업이 안양시에 둥지를 트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유공시민이 1일 시청 월례회의에서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포상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포상금을 받은 유공시민은 김학봉 미원건축 대표, 박광일 IDG벤처코리아 상무, 이여춘 주간현대 대표 등 3명으로 500만원에서 1천만원을 수여했다. 유공시민은 사업 확장 또는 이전을 준비 중인 기업을 방문, 시의 친 기업정책과 입지여건을 소개하고, 임직원을 설득하는 등 기업유치에 적극적이었던 점이 인정됐다. 시는 올해 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기업유치에 힘을 쏟은 시민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을 최고 1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시으로 이전한 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별지원 액수를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상향조정 하고, 상하수도요금 3년간 50%감면과 세무조사 유예기간 연장 등 다양한 인센티브로 유망기업들을 러브콜 하고 있다. 박광일 상무가 유치한 ㈜코윈디에스티는 올 6월 인천 남동공단에서 관양동으로 이전했으며 이여춘 대표가 유치한 ㈜서현기술단은 현재 관양동에 사옥을 착공, 오는 12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서 이전해 입주할 예정이다. 또 아엠아이테크㈜
광주시 원어민보조교사 직무교육과 더불어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공연이 지난달 3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시에서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인 민속농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원어민교사들에게 지역문화를 좀 더 이해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원어민교사들은 광지원농악단의 신명나는 공연내내 신기해 하면서도 흥겨워 하는 모습이었다. 시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원어민교사들이 우리의 사물놀이를 배울 수 있도록 희망자를 접수받아 ‘사물놀이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글로벌시대에 지역학생들의 영어회화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15억의 교육예산을 편성, 원어민교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원어민교사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도 돕고있다. 한편 시립광지원농악단은 우수한 광지원 농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10년 7월 창단, 각종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해 시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공연을 시 관내 원어민보조교사들이 관람하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9월 3일 안성시민회관에서 ‘청소년 하나되는 축제의 마당’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건전한 체험과 경연을 통해 놀거리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사고력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제4회 안성마춤포도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안성포도박물관에서 열린다. 포도박물관에서 열리는 안성마춤포도축제는 16일 밤 전야제를 시작으로, 포도시식 및 포도주 시음, 포도 와인 만들기, 포도체험투어, 포도품종 전시, 포도박물관 관람, 포도 빨리 먹기 등 다양한 포도 관련 행사와 함께 주민노래자랑 및 각종 이벤트 등으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