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락 인천지검 1차장 이흥락(52·연수원 23기·사진) 신임 인천지검 1차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부산동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석사(헌법)와 박사(형사법)학위를 받았다. 제33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부산지검 울산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법무부 형사법제과 부부장검사,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서울서부지검 차장 등을 거쳤다./인천=류정희기자 rjh@
▲황의수 인천지검 2차장 황의수(54·연수원 25기·사진) 신임 인천지검 2차장검사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대구 달성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황 2차장은 인천지검 특수부 검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장,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장, 창원지검 형사1부장, 창원지검 형사1부장 등을 거쳤다. 황 2차장은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내에서 포용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인천=류정희기자 rjh@
▲이완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이완규(55·연수원 23기·사진) 신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은 인천 송도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나온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출신인 이 지청장은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 법조계에 입문했으며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법무연수원 교수, 대전지검 서산지청장과 청주지검 차장검사,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를 거쳤다. 그는 평검사 시절인 지난 2003년 ‘전국 검사와의 대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부천=김용권기자 ykk@
▲이헌상 수원지검 1차장 이헌상(49·연수원 23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1차장검사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 동성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의 길로 들어섰다. 지난 1997년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부산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부부장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노현진씨와 2남을 두고 있다./양규원기자 ykw@
▲이현철 수원지검 2차장 이현철(52·연수원 25기·사진) 수원지검 2차장검사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대구 영신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 차장은 부산지검 형사1부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등의 주요 요직을 거쳤다. 공안통으로 불리고 있는 이 차장은 각종 선거전담 검사로 활약했으며 열린우리당 봉천동 당원모집 사건과 유오성씨 사건, 조희연 교육감 사건을 맡기도 했다./양규원기자 ykw@
▲이기석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이기석(51·연수원 22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대구 경북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들어선 이 지청장은 서울지검 검사와 대구지검 검사, 서울동부지검 부부장검사, 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장검사, 서울동부지검 차장 등을 거쳐 다시 성남으로 돌아왔다./성남=노권영기자 rky@
▲최태원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최태원(46·연수원 25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여주지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 대일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고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최 지청장은 서울지검 남부지청과 대전지검 논산지청, 창원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을 거쳐 수원지검 공안부장, 대전지검 형사1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 지청장은 강한 추진력과 정의감을 보유하고 합리적인 업무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여주=김웅섭기자 1282kim@
▲전강진 수원지검 평택지청창 전강진(47·연수원 23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평택지청창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경북 사대부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의 길을 걷게된 전 지청장은 광주지검 부부장 검사,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전주지검 차장검사,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전 지청장은 주요 분야를 두루 섭렵한 전문가로서 온화한 성품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평택=오원석기자 ows@
▲배성범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배성범(54·연수원 23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안산지청장은 경남 창원출신으로 마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면서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다. 국무조정실 파견에서 복귀한 배 지청장은 대구지검 부장검사, 서울지검 조사부장검사, 부산지검 특수부장,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부산지검 2차장검사, 한국선급과 해운비리를 수사하는 부산지검 특별수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수통인 배 지청장은 매사에 꼼꼼하고 섬세한 일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영종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김영종(50·연수원 23기·사진)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은 건대사대부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법대를 졸업했다. 강원도 정선 출신으로 대학 졸업 무렵인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는 1994년 서울지검 검사로 법조계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검 첨단범죄수사과장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의정부지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김 지청장은 특히 2003년 평검사 시절 ‘전국 검사와의 대화’ 자리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취임 직전 당시 고 이병기 부산지검 동부지청장에게 청탁 전화를 넣었던 사실을 지적했다./안양=장순철기자 j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