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6일과 17일 이틀 간 기초자치단체장 신청인 면접을 실시한다.
15일 도당에 따르면 이번에 면집을 실시하는 기초자치단체장 지역은 경기도 31곳 중 중앙당에서 면접을 실시한 특례시 4곳과 50만 이상 대도시 9곳을 제외한 18곳, 55명이다.
16일에는 의정부(김동근, 박성복)와 광명(김정호), 양주(강수현, 김시갑) 총 5인에 이어 동두천(박형덕), 과천(김진웅, 신계용), 의왕(김성제, 김진숙, 김태춘) 총 6인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
또 구리(김광수, 김구영, 백경현, 비공개), 오산(이권재), 군포(강대신, 하은호) 총 7인, 하남(금광연, 이현재, 한태수), 여주(박광석, 이충우, 정득모), 이천(김경희, 신미정, 임진모, 비공개) 총 10인에 대해 면접이 이뤄진다.
이어 17일에는 안성(김장연, 박명수, 안정열, 천동현, 비공개) 5인, 포천(백영현), 양평(김덕수, 김주식, 전진선, 비공개 2명) 총 6인, 광주(박해광, 방세환, 비공개), 연천(김규선, 김덕현, 김정겸, 송병서) 총 7인, 가평(김성기, 박경수, 박범서, 서태원, 양희석, 연만희, 조규관, 최정용, 추선엽) 9인에 대해 면접을 실시한다.
도당은 기초자치단체장 단수 추천 및 경선 일정에 대해 서류 및 면접 심사 후 신속히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당 소속 현직 단체장이 있는 기초자치단체는 중앙당 토너먼트(한국시리즈 경선) 방식으로 경선을 할 예정이며, 당 소속 현직 단체장이 없는 다인(多人) 지원 기초자치단체는 결선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재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