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기관광공사, 도내 매력 전파할 '경기관광 국제 AI 영상 공모전' 성료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경기도의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경기관광 국제 AI 영상 공모전'을 성료했다. 이번 공모전은 'AI디어로 경기도를 알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작품 1680편이 접수됐다. 이에 공사는 23일 치열한 경쟁 속 전문가 심사, 온라인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총 98편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25일에는 수상작 상영과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예의 대상은 도내 관광 자원을 과거와 현재의 만남으로 재해석한 '지나간 시간이 오늘의 일상이 되는 곳, 경기도'가 수상했다. 각 분야별 최우수상에는 ▲국내 경기관광 분야에서 ‘서른 한 개 트랙, 경기도 플레이리스트’ ▲해외 경기관광 분야에서 ‘경기도, 처음이야? (First Time in Gyeonggi?)’ ▲경기도 DMZ 분야에서 ‘경계없는 상상, 경기 DMZ에서 만나는 나만의 DMZ’ ▲경기도 MICE 분야에서 ‘경기, 판을 바꾸다’가 이름을 올렸다. 대상 수상자 팀 라이브나우 김민희 씨는 "I라는 혁신적인 도구로 경기도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이야기로 구성해보는 과정이 매우 즐겁고 의미 있었다"며 "제가 만든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