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협력해 올해 첫 번째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성료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아래 진행됐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우수 검사실과 같은 인증심사를 통한 질 높은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의료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물품 후원 및 성금 기탁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고 있다. 이현택 본부장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16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올해 첫 번째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급감한 혈액 공급에 도움이 되고자 건협 경기도지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김계환 본부장은 “소중한 혈액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직원들과 지역주민분들께 감사하다”며 “혈액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경기도지부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인증심사를 통한 질 높은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물품 후원 및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올해 세 번째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기간 급감한 혈액 공급에 도움이 되고자 건협 경기도지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김계환 건협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소중한 혈액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직원들과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캠페인을 비롯해 우리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경기도지부는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 외에도 의료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물품 및 성금 기탁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