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3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마주침 공간에서 용인 곳곳에 숨은 장인들이 알려주는 생활문화에 깊이 빠져 보는 시간 ‘2024 생활문화 디깅’ 생활문화 강연을 진행한다.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는 2023년부터 ‘생활문화 디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용인 곳곳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 공방, 예술가 등 한 분야의 장인들을 초청해 시민과 재능을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 ‘숨은 장인 생활문화 클래스’, 문화예술 관련 취미를 전문 영역으로 확장해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연사들을 초청하는 ‘생활문화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번 ‘생활문화 강연’의 연사로는 186만 영화 리뷰 유튜버인 김시선을 초청했다. 유튜브 및 라디오, 관객과의 대화(GV)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여러 채널에서 영화 이야기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김시선과 ‘마음껏 영화 보는 인간’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사전 선착순으로 신청한 용인 시민 50명과 함께 영화 리뷰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9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토요일 토요일은 생활문화 파티-싱글생글 1인 가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 생활문화센터 활성화 지원 주말엔 생활문화센터로’ 사업에 선정된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5월부터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생활문화 행사다. 이번 7월에는 1인 가구를 위해 ▲나를 위한 힐링: 타로테라피 ▲옥상에서 즐기는 감성글램핑 ▲1인 가구를 위한 추천 도서 전시 및 지원사업 안내 ▲나만의 맞춤 컬러 찾기 : 퍼스널컬러 ▲방구석 정리수납 꿀팁 전수 ▲초보 식집사 :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내 취미 발굴 프로젝트 등이 마련됐다. 지난 21일부터 온라인 접수 중인 ‘토요일 토요일은 생활문화 파티-싱글생글 1인 가구’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잔여 인원에 따라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5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창작살롱 반락-별별(別別)타령’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주최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구성된 공연단체와 공연 진행을 희망하는 참여 기관을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지난달 사업 대상지인 유치기관 공모에 선정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 ‘창작살롱 반락-별별(別別)타령’ 프로그램은 우리 노래가 담고 있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재치, 흥과 해학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결성된 한국예술종합학교 공연팀 ‘창작살롱 반락’의 공연과 용인문화재단의 예술교육 매개자 ‘아트러너’가 준비한 ‘전통 귀주머니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전 연령 참여 가능하다. 만들기 체험의 경우는 온라인 사전 접수 및 현장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용인문화재단 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3 생활문화센터 활성화 지원 - 주말엔 생활문화센터로’ 공모에 선정돼 국비 2497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본 사업은 생활문화센터 주말 운영 지원으로 공간 기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까지 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토요일 토요일은 생활문화 파티(이하 토토생파)’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1인 가구를 위한 토토생파 ▲온 가족이 함께 토토생파 ▲반려동물, 또 하나의 가족과 함께 토토생파 등 생활문화 관련 체험부터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동호회가 주축으로 운영해온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인 ‘생활문화데이’도 기존대로 함께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생활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4월 말 용인문화재단 및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정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