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병원장 박찬병)과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신진호)은 6일 오전 11시30분 장안 구민회관 2층 접견실에서 박찬병병원장과 신진호 이사장 안주희 진료부장, 장안구민회관 김용국관장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서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의료 인프라와 문화, 시설, 복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활용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 서비스 분야를 확대해 나갈 것을 협약했다.
수원병원은 보건의료 자원을,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산하 장안구민회관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공단은 장안구민회관 등 시설과 문화 인프라를 지원해 작은 음악회, 미술, 서예 등의 문화행사를 병원 내에서 개최해 딱딱한 이미지의 병원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두 공공기관은 공통적인 목적인 공공서비스 확대와 상호 협력을 통한 마케팅 강화에 힘을 모아 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