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오는 9일과 23일 웰빙 금요예술마당 공연을 개최한다.
9일 저녁 7시 30분 행정타운 내 문화예술원에서는 연극 ‘용띠 위의 개띠’가 선보인다. 이 작품은 2천600회의 장기공연을 할 만큼 인기가 있는 코믹 드라마로 이도경 씨 연출로 꾸며진다. 남녀가 만나서 결혼하고 출산을 거쳐 결별과 재결합에 이르는 별난 부부의 결혼이야기를 다뤘다. 8세 이상 입장가.
구정 연휴가 지나고 첫 금요일인 23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서영은과 나무자전거의 Love Love’라는 제목으로 포크 송 가수 서영은과 남성 듀엣 ‘나무자전거’가 출연해 ‘사랑의 찬가’ ‘칵테일 사랑’ ‘너에게 난’ ‘죽지 않아’ 등 인기곡과 KBS2 개그콘서트의 ‘마빡이’ 코너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보물’ 등을 들려준다. 13세 이상 입장가.
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1일 2매에 한해 공연 4일 전부터 전화예약이 가능하고, 공연 당일 한 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용인시 관광홈페이지 http://tour.yonginsi.net, ☎(031)324-4831~3
/용인=김종성기자 j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