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욱)가 최근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로 신영복 선생의 동양고접 독법‘강의’ 등 20종을 선정, 발표했다. 문학, 역사 등 각 분야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평위원회가 대학 새내기의 기본 소양 형성을 목적으로 선정한 것이다. 다음은 선정 추천도서 목록(도서명, 지은이)
1. 강의 - 신영복
2.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3. 국가론 - 플라톤
4. 근대를 다시 읽는다 - 윤해동 외
5.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조세희
6. 대화 - 리영희
7.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최장집
8. 사기 - 사마천
9.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 - 울리히 벡 외
10.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11.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H. 곰브리치
12. 시 읽는 기쁨 - 정효구
13. 우리과학 100년 - 박성래 외
14.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
15.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 슈테판 볼만
16. 최초의 3분 - 스티븐 와인버그
17.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 김은령
18. 토지 - 박경리
19. 티베트의 지혜 - 소걀 린포체
20. 희망의 밥상 - 제인 구달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