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기사업본부는 지난 17일 수원 광교산에서 권순태 노조지부위원장과 본부 직원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진대회에서 백승도 본부장은 “고객에게 신뢰받기 위해서는 노사간의 합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정상에 오를 때까지 상호간에 벽을 허물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태 지부위원장도 900여명 조합원을 대표해 “고객에게 행복의 빛을 전할 수 있다면 노사가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3시간여 동안 산행을 하면서 산불조심 캠페인과 함꼐 ‘푸른 숲 우리가 가꾸어 나갑시다’라는 깃발을 들고 광교산 사랑 홍보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는 본부장과 위원장의 사전 동영상 홍보를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행사로 한전 사내에서 노사화합에 모범적인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