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프로캅스(Pro-Cops)로 선정된 안산상록경찰서 강력3팀(팀장 고혁수 경위)에 대한 표창식이 28일 경기지방경찰청 청장실에서 열렸다. 안산상록 강력3팀은 지난 2월 한달 동안 팀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강·절도범 검거에 주력, 지난 1월31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미용실 강도범을 검거하는 등 모두 50건에 20명을 검거했다.
특히 고혁수 팀장은 지난해 6월 과천경찰서 강력2팀장으로 근무할 당시 프로캅스로 선정된 데 이어 또다시 표창을 받으며 프로캅스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두차례 선정되는 기쁨을 맛봤다. 이날 고 팀장은 “부인의 내조로 두번이나 프로캅스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프로캅스를 상징하는 반지를 부인에게 수여해 줄 것을 요청, 김상환 청장이 고 팀장의 부인에게 반지를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