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기사업본부(본부장 백승도)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부녀회원 15명이 지난 11일 수원 파장동에 위치한 소망공부방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한전 경기사업본부는 지난 2004년부터 결손 가정의 아이들이 공부하는 소망공부방을 찾아 급식봉사와 학습지도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사업본부 직원 부인들은 이날 50여명의 아이들과 한전의 기업 이미지 광고에 나오는 ‘가족사랑 캠페인’ 노래를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망공부방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부모없이 조부모와 함께 사는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공간과 활동공간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