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경기사업본부는 지난 19일 KBS 수원센터 연수원에서 수원 지역 200여개 아파트 관리소장 및 전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개정된 전기요금 조정과 각종 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중인 종합아파트 공동설비 요금할증 제도와 아파트 수전 설비 교체 지원제도, 고효율 조명기기 지원제도, 정전시 응급복구 지원제도 등 아파트 고객만의 특수한 여건에 맞는 각종 제도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전기 사용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강원구 영업실장은 “전기는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필요한 만틈 안전과 관리에서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다”면서 “많은 입주자들이 사는 아파트의 경우 수전 설비를 비롯해 정전 예방에 대한 점검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