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4.3℃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열린우리당 유필우 의원 중도개혁통합신당 합류

열린우리당 유필우(인천 남구갑) 의원이 7일 우리당을 탈당, 이날 창당하는 중도개혁통합신당에 합류해 통합신당은 원내교섭단체 요건인 20석을 채웠다.

유 의원은 이날 ‘탈당의 변’을 통해 “중도개혁세력 대통합의 뜻을 실천에 옮긴 중도통합신당모임 의원들과 함께 창당에 참여하고자 한다”며 “무성한 통합논의의 주장보다는 결단과 행동이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저를 아끼는 분들은 통합신당 참여 의원이 19명으로 줄어 교섭단체도 구성못하는 상황에서 한 석을 채워주는 것은 대통합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했다”며 “그러나 신당창당이 순조롭게 출항하도록 힘을 보태는 것이 대통합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지금은 당을 떠나지만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큰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의 탈당으로 열린우리당 의석 수는 108석에서 107석으로 줄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