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과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경기도 수영연맹 이병호 회장이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꿈나무 선수단 가운데 금· 은·동메달을 획득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수영복 등의 수영용품을 제공한다고 밝혀 선수단에게 큰 힘이되고 있다.
이 회장은 “수영연맹 회장을 맞기 전부터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했었다. 이번을 계기로 매년 정기적으로 장학금 및 용품을 선수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라며 “조금이나마 이번 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들의 사기를 올리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수영연맹은 지난 해 금 22, 은 14,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며 6년만에 ‘라이벌’ 서울(금 15, 은 21, 동메달 23)을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김서영(수원 천천중)과 최재은(수원 매현중), 변유신(용인 갈곡초)등을 필두로 종합우승 2연패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