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도권남부본부는 8일 일상생활에서 IT를 이용,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IT 체험 학습장을 수원 남수원전화국에 개장했다. 다양한 휴대 인터넷 단말을 이용해 정지 및 이동 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고속으로 무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서비스인 와이브로 서비스를 직원들이 시연하고 있다./노경신기자 mono316@
KT 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신병곤)는 8일 일상생활에서 IT를 이용,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IT 체험장을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원전화국내에 마련한 IT체험장에는 혈당관리를 위해 매일매일 자신이 체크한 혈당수치를 병원으로 송부해주는 ‘U-혈당관리 시스템’과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 등·하교시 집안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지문인식으로 체크해주는 ‘Myisafe’, 매장 내 음악을 분위기에 맞춰 준비된 백만곡 음악 중에 자동 송출해주는 ‘shopcast’ 등 23곳의 체험장이 설치되어 있고 TOUR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체험장은 현재 도내 대학생들에게 정보통신 이론을 직접 현장에서 접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IT기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단체 체험은 20명 이상 신청이 있을 경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이나 체험신청은 이메일(kmy@kt.co.kr고무열)이나 전화(031-898-6187)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