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허진호)이 지난 1일 ‘132 법률상담 콜 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132 콜 센터는 과거 전국 각 지부·출장소별로 독립·운영되던 전화상담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인 전화상담이 되도록 한데 큰 의의가 있다.
콜 센터 시스템은 IP기반의 상담 Contact 방식으로, 전국에서 대표전화(132)에 의해 콜 센터로 입력된 신호가 PSDN(Public Switched Data Network)을 통해 각 지부·출장소 상담원에게 연결돼 상담이 이루어 지게 된다.
또한 콜 센터 서비스 기능을 강화, 음성법률정보제공 및 상담내용과 관련된 참고자료를 Fax, E-mail, SMS 등으로도 제공된다.
콜 센터 규모는 상담석 80석, 수신용 전화 150회선, 발신용 전화 30회선, FAX 4회선으로 구성된다.
주요 상담 내용은 법률구조절차 안내, 손해배상 및 범죄피해, 임대차, 민사, 가사·호적, 형사, 기타 등으로 세분, 이용자들이 전문화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공단은 87년 9월 창설 이래 지난 해 말까지 3천957만건(직접상담 1천178만건, ARS음성·팩스상담 389만건, 인터넷법률정보제공 2천390만건)의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