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한(부천 계남고)이 제35회 KBS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고등부 110m 허들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용한은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남고부 110m 허들 결승에서 14초77을 기록하며 최선웅(경북체고·14초97)과 윤영학(전남체고·15초09)에 앞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중부 400m 결승에서는 김진아(인천여중)가 57초49로 김민정(광주체중·57초79)과 이영은(대구 경명여중·58초23)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고, 여중부 원반던지기 결승에서는 소리(부천여중)가 34m62를 기록해 최은아(익산 지원중·31m15)와 동료 김보미(30m66)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